'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톰 홀랜드-폼 클레멘티에프의 호기심+기대...4DX 효과 화제

  • 핫클릭
  • 방송/연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톰 홀랜드-폼 클레멘티에프의 호기심+기대...4DX 효과 화제

  • 승인 2018-04-23 12:25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0000
(사진제공=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2018년 마블 10주년을 장식할 클라이맥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스파이더맨 역의 톰 홀랜드와 ‘맨티스’ 역의 폼 클레멘티에프가 4DX 효과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4DX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4DXKOREA)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배우들은 다양한 4DX 효과에 대한 소개를 듣자 크게 놀라며 “나도 당장 4DX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보고 싶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특히 톰 홀랜드는 가장 기대되는 4DX 효과로 모션 체어와 섬광 효과(Lighting effect)를 꼽았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사상 최강의 캐스팅과 비주얼로 완벽한 스펙터클을 구현한 만큼 오감을 자극하는 효과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그가 뽑은 관전포인트인 것. 그는 “(모션체어와 번개 같은 4DX 효과로 영화를 본다면)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 될 것 같아요”라고 덧붙여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DX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4DX 측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4DX가 어벤져스 군단과 타노스의 역대급 결전 씬을 스펙터클하게 느낄 수 있는 효과 및 어벤져스 히어로별 능력의 특징을 극대화해주는 고유의 4DX 시그니처 효과까지 다채롭게 선사하며 색다른 재미를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적극 추천했다.

 

4DX의 전매특허 모션체어 효과와 풍부한 환경효과를 통해 마치 무한전쟁의 한복판에 있는 짜릿함을 느끼며 어벤져스 일원이 된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것. 이는 신개념 극장 체험을 통한 최고의 엔터테이닝 영화 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에게는 완벽한 선택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이러한 폭발적 관심을 입증하듯 역대급 예매율 수치를 경신하며 마블 대표 4DX 흥행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블랙 팬서'를 뛰어넘는 사상 최고 4DX 흥행을 달성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로 오는 25일 전국 31개 CGV 4DX 관에서 개봉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5극 3특 전략에 라이즈 초광역 개편하는데 지역은 '논의 無'…"선제 기획 필요"
  2. 오용준 한밭대 총장 “기업 상주형 첨단전략 거점 과기대 필요"
  3. "종량제봉투 사재기 자제해야"…대전 자치구 '수급 안정'
  4. 대전 학교 급식 다시 파업… 직종교섭 난항으로 26~27일 경고파업
  5. 대전 안전공업 참사 첫 발인 엄수… 희생자 장례 절차 본격화
  1. 대전충남경총 제45회 정기총회… 지역경제 발전 공로 7명 표창
  2. 대전.충남 행정통합 무산 책임 두고 김태흠 지사.김선태 의원 격돌
  3. [중도일보 독자권익위 3월 정례회] 행정통합·산단화재·지역의사제 등 논의
  4. [사설] 수도권 '쓰레기 대란', 비수도권도 남 일 아니다
  5. [사설] 정부, 중동發 경제 위기에 비상 대응

헤드라인 뉴스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유족에 공식 사과…막말 논란은 침묵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유족에 공식 사과…막말 논란은 침묵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참사에 대해 손주환 대표이사 등 경영진이 유족 측에 공식 사과했다. 26일 오후 5시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에서 손 대표는 "희생자 그리고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라며 "사고 수습과 희생자 보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유족분들께 일일이 사죄드리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이날 손 대표는 준비한 원고를 읽으며 연신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했다. 다만 참사 후 화재 관련 언론 보도를 두고 일부 직원들을 향해 폭언한 것에 대해선 침묵했다. 사고 발생 전 사 측이 직원들..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3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충청권 시도의장 4명 중에는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대전 5개 구청장 중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 재산현황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300만 원 늘어난 규모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026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한화는 개막전 선발투수로 외국인 용병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낙점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에르난데스는 우완 스리쿼터 유형으로 최고 156㎞, 평균 150㎞ 이상의 구속을 자랑한다. 특히 지난 시범경기에서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4.50의 기록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이닝당 출루 허용(WHIP·0.90)과 피안타율(0.167) 등의 세부 지표는 준수하는 평가를 받는다. 키움은 지난 시즌 8승 4패, 평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 천안함 46용사 묘역 찾은 이명박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