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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제공 |
'위대한 유혹자'가 매회 화제 속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 출연 중인 조이가 멤버 중 자신이 예능감 1위라고 밝힌 방송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쉬는 시간’ 코너에는 가수 레드벨벳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김창렬은 조이에게 과거 런닝맨에 출연한 것 을 언급, 당시 게스트 중 예능감 재감이 몇 등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조이는 “4등이다. 1등은 박나래 언니”라며 “정말 재미있다. 나래 언니에게 반했다”고 전했다. 또한 “2위는 스테파니 언니다. 3등부터는 못 꼽겠다”고 전했다.
덧붙여서 “열심히 했는데 혼자 나가는 예능이 처음이라서 어려웠다. 멤버들이 너무 보고 싶었다”며 “팀 중에서 예능감 순위가 내가 1등”이라고 당당히 말했다.
한편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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