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일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사진 한 장이 눈길이 간다.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수 윤수일의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수일은 젊은시절 송중기 뺨치는 훈훈한 비쥬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수인을 과거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한국인 어머니와 미 공군 파일럿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남들과 다른 외모 때문에 어린 시절 외롭고 고독했다고 밝혔다.
윤수일은 "학창시절 친구들에게 '양키'라고 놀림을 받았다"면서 "학교 조회시간에 애국가를 부르는 게 가장 싫었다"고 가슴 아픈 과거를 밝혔다.
이어 "스스로 끊임없이 '내가 한국인인가'라는 질문을 되풀이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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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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