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사진 한 장이 눈길이 간다.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기량의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기량은 아찔한 섹시미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박기량은 비키니 사진 노출후‘골반이 없다’ ‘가슴이 작다’등 노골적인 악플들에 속상해 “촬영후 돌아 오는 길에 펑펑 울었다”고 털어놨다.
박기량은 “내 몸이 말라서 가슴이 클 수 없지 않느냐” 며 “악플을 접하고 두 달 간 슬럼프가 와서 회사에 진지하게 가슴수술을 고민했다”고 당시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박기량은 “성형상담을 하러갔는데 3개월간 활동을 할 수 없다고 해서 엄두가 안 났다”는 고민을 꺼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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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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