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사진 한 장이 눈길이 간다.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준형의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준형은 여신 비쥬얼 아내와 다정한 모습이다.
한편, 과거 박준형은 한 방송에 출연하여 아내와의 근황에 대해 "아내가 승무원이라서 더 못본다. 그래서 볼 떄마다 더 애틋하고 좋다"고 말했다.
이어 강호동 등 멤버들이 "옆에 누군가가 자고 있으면 기분이 어떠느냐"고 물었고 박준형은 "옆에 없다. 나 바깥에서 잔다. 코를 너무 골아서"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그는 "내가 너무 미안한데 우리 처음 잘 때 내가 코를 많이 골았다. 미안해서 내가 바깥에서 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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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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