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심혜진, 캐스팅 비화 재조명..." 모델 언니덕에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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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맑음' 심혜진, 캐스팅 비화 재조명..." 모델 언니덕에 입문"

  • 승인 2018-05-10 19:19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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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내일도 맑음 방송화면
'내일도 맑음'이 화제 속 '내일도 맑음'에 출연 중인 심혜진의 데뷔 일화가 이목을 사로잡았다.

 

 

심혜진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했다.

 

1988년 당시 콜라 광고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던 심혜진은 "CF 유명모델이었던 둘째 언니를 따라 명동에 갔다가 스냅 사진을 찍은 것이 계기가 돼 광고를 찍게 됐다"고 캐스팅에 얽킨 비화를 소개했다.

 

여우주연상만 9번을 탈 정도로 최고의 배우로 살아온 심혜진을 연예계로 이끌었던 언니는 짧은 활동으로 모델생활을 접었다고 한다. MC 강호동이 "언니가 굉장히 미인이라고 들었다"며 근황을 묻자 심혜진은 "나보다 더 예쁘고 스타일도 훨씬 좋았다. 하지만 결혼과 동시에 은퇴를 했다"고 전했다.

 

한편 심혜진이 출연중인 '내일도 맑음'은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이 그려내는 7전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맛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평일 오후 8시 25분 방송중이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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