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은우앓이’ 여전, 은우 ‘얼굴천재’ 인증! 옆모습도 ‘극찬!’

  • 핫클릭
  • 방송/연예

이시영, ‘은우앓이’ 여전, 은우 ‘얼굴천재’ 인증! 옆모습도 ‘극찬!’

연신 "예쁘다! 아름답다! 멋있다!" 소녀 감성 포텐 터졌다!

  • 승인 2018-05-10 21:05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88

 

선을 넘는 녀석들이시영이 소녀감성 포텐을 터뜨린다. 프랑스-독일 편 두 번째 여행에서 파리 매력에 퐁당빠진 채 가는 곳마다 폭풍감탄사를 연발, 진짜 감동을 드러낸 것.

 

오는 11일 금요일 밤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 6회는 적국의 눈에도 너무 아름다워 차마 없앨 수 없었던 나라프랑스 파리 본격 투어에 이어 프랑스-독일 국경을 넘기 전 동화 같은 국경도시 스트라스부르에서의 첫째 날이 공개된다.

 

지난 회에 이어 파리 곳곳을 둘러보는 과정에서 이시영의 두 눈은 특히 반짝였다. 파리를 점령한 히틀러가 들렀던 파리 명소를 되짚으며 평소와 다르게 봐야 할 것 같다고 얘기하며 리액션의 여왕으로 거듭났다.

 

이시영은 예쁘다아름답다라는 말을 연신 내뱉었고, 프랑스-독일의 국경도시 스트라스부르에서 동공이 확장된 채로 선녀들의 여행을 만끽했다고.

 

스트라스부르는 프랑스와 독일의 국경 도시이자 유럽 전체의 교통의 요지.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과 소설 마지막 수업의 배경이 된 아기자기한 풍경 사이로 고풍스러운 느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구시가지를 엿볼 수 있다. 현대와 과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매혹적인 도시다.

 

특히 현대식 건축물 사이에 웅장함과 정교함으로 무장한 대성당을 마주한 이시영은 이런 건축물은 처음 본다며 감동을 주체하지 못하며 진한 감동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등 리액션 여왕의 면모로 여행의 흥을 더욱 배가시켰다.

 

또 차은우를 향한 이시영의 은우앓이는 이번 회에도 계속돼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 차은우를 바라보던 이시영은 은우야 너 정말 얼굴천재구나”, “옆모습도 되게 멋있다는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또 설민석과 의기투합, 시크한 김구라에게 귀엽다는 말을 연발해 김구라 당황잼을 유발하고, 설민석과 은우앓이에 동참, 방송의 재미와 훈훈함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2차세계대전 전후로 모진 풍파를 겪은 프랑스 파리의 아픈 과거와 이시영을 놀라게 한 파리 곳곳의 감출 수 없는 아름다움은 오는 11일 금요일 밤 950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김구라-이시영-설민석을 중심으로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

 

실제 발로 거닐며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선을 넘는 녀석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2. 당진푸르지오3차 입주민, 투기꾼 탓에 추가 분담금 위기 맞자 '어깨띠' 매고 거리로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3. 중부권 최대 민속놀이 대축제…제36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성료
  4. 석 달 파행 끝낼까…대덕구의회 21일 의장단 선출
  5.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헤드라인 뉴스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아산시을 지역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냈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21일 사의를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오늘 오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2025년 이재명 정부 초대 비서실장에 임명된 지 1년 4개월 여만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의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국정을 바라보는 국민 시선에 대해 자신의 부족함 탓이라고 수차례 말한 상황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이 종합적으로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나서면서 50조 원을 목전에 둔 대전 예금은행 저축성예금 수신 잔액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최근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들이 수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정기예금 금리를 3% 중반까지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최고 0.6%포인트 올린 이후 일주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예금 금리는 연 3.4%에서 3.5%로 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지자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방산·바이오·반도체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있지만, 필요한 전력 확보가 주요 현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충청권은 석탄화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데다 송전망과 무탄소 전원 여력이 충분하지 않아 향후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전력 공급에 병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한국전력 대전충남본부와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충북이 AI를 활용한 성장전략에 집중하면서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나 전력공급이 중요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