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녀석들’ 10여 일 만에 파리 점령한 히틀러가 남긴 사진들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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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10여 일 만에 파리 점령한 히틀러가 남긴 사진들 포착!

이번 주 김구라 귀염 폭발! 샹송 “쁘띠 피노키오” 직접 불러 ‘쁘띠美’ 발산!

  • 승인 2018-05-10 21:21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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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프랑스-독일 편에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합류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지난주 프랑스 파리에 도착한 선녀들은 다니엘의 합류로 프랑스-독일국경을 넘기 전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

 

특히 프랑스를 점령했던 히틀러가 사진으로 남겨놓은 파리 곳곳을 되짚는 일정은 선녀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역사 지식 보물지도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1일 금요일 밤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 / 연출 정윤정 오미경 / 선녀들) 6회는 김구라-이시영-설민석-차은우-다니엘이 적국의 눈에도 너무 아름다워 차마 없앨 수 없었던 나라프랑스 파리 본격 투어에 나선다. 아울러 프랑스-독일 국경을 넘기 전 동화 같은 프랑스의 국경도시 스트라스부르에서의 여행이 공개될 예정이다.

 

선녀들이번 회에서는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평소 방송에서 히틀러의 만행을 부끄러워하고 대신 사과하는 등 남다른 역사의식을 보인 다니엘이 출연해 프랑스-독일의 과거와 현재는 물론 한국사와 접목해 설명, 설민석도 그를 탐냈다는 후문이다.

 

지난 회에 이어 이번 회에서도 프랑스 파리를 둘러싼 숨은 역사 지식 바로 알기는 계속된다. 설민석은 마지노선개선문’, ‘영웅 교향곡의 탄생 비화를 공개, 파리 역사 로드 지식 창고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예정.

 

또한 우리에게 익숙한 파리의 밝은 이미지는 물론 전쟁을 겪은 파리의 아픈 과거까지 공개될 예정으로, 프랑스-독일의 국경도시 스트라스부르로까지 발걸음을 옮기며 풍성한 이야기와 볼거리를 선물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다니엘의 합류로 선녀들의 케미가 더욱 만발하고, 시크의 아이콘 김구라는 샹송 쁘띠 피노키오를 직접 불러가며 쁘띠를 발산했다고 전해져 궁금증과 기대감을 갖게 한다.

 

적들의 눈에도 너무 아름다워 차마 없앨 수 없었다는 프랑스 파리의 처연한 아름다움과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국경도시 스트라스부르의 역사 이야기는 오는 11일 금요일 밤 950분에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김구라-이시영-설민석을 중심으로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

 

실제 발로 거닐며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선을 넘는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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