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우정’ 최용수, “안정환 은근히 깐족거려!” 필터링 없는 디스 예고!

  • 핫클릭
  • 방송/연예

‘1%의 우정’ 최용수, “안정환 은근히 깐족거려!” 필터링 없는 디스 예고!

  • 승인 2018-05-11 18:15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111

 

‘1%의 우정안정환-최용수가 리얼한 현실 친구의 앙숙 케미를 예고한다. 특히 국가대표 라이벌시절 비화를 폭로한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의 우정’(연출 손자연)99%의 서로 다른 두 사람이 1%의 우정을 만드는 리얼리티 예능. 이 가운데 오는(12) 방송에서는 ‘1%의 우정을 통해 우정 만들기에 성공한 안정환-배정남이 서로의 절친을 소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4각 우정 쌓기를 펼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안정환은 축구 선수 현역 시절의 절친이자 세기의 라이벌이었던 fc서울 전 감독 최용수와 함께해 이목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은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라이벌.

 

하지만 두 사람은 만나자마자 티격태격하는 리얼한 절친 케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최용수는 안정환 은근히 깐족거린다는 말을 시작으로 계란을 까주는 안정환을 보고 반지의 제왕이 계란도 까주고 나올 만 하네라며 안정환을 쥐락펴락해 배정남-한현민을 얼어붙게 만들었다는 전언. 그런가 하면 최용수는 여자친구와 너무 전화를 해서 낯부끄러웠다며 안정환의 연애사까지 폭로해 안정환을 좌불안석으로 만들었다.

 

무엇보다 최용수와 안정환은 함께 축구 선수로 현역 활동을 함께 했던 시절 이야기가 나오자 더욱 살벌한 폭로로 현장을 발칵 뒤집어놨다. 최용수는 안정환은 발목만 까딱까딱 썼다며 안정환의 축구 실력을 디스하는 한편 그 때 스타여서 눈에 뵈는 게 없었지라며 당시 스타 병에 걸렸던 안정환을 폭로해 안정환을 당황케 했다. 그런가 하면 안정환 또한 “(내가 넣은 그 골을)’그 때 내가 넣었어야 했는데고 생각한 적 있지?”라며 도발해 최용수를 발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안정환-최용수는 더욱 살벌한 디스전으로 배정남-한현민은 물론 스튜디오의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해 이들의 리얼한 절친 앙숙 케미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서로 상반된 두 사람이 만나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우정을 쌓아 가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은 매주 토요일 밤 1045분에 방송된다.

 

사진:‘1%의 우정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성구, '행정통합' 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