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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중시계'가 핫이슈로 떠올랐다. '회중시계'와 관련 배우 김가연이 아버지의 유품인 특별한 시계를 공개한 사연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KBS 2TV '구석구석 숨은 돈 찾기'에서 이수근은 김가연-임요환 부부의 안방 서랍을 뒤적이다 범상치 않은 물건을 발견했다.
이에 김가연은 "아버지의 유품인데, 1995년 8월 15일 광복 5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50개의 회중시계 중 9번째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이게 최근에 경매에 나온 적이 있다. 그거는 35호였는데 550만 원이었다. 지금은 조금 더 올라 굳이 가격을 얘기한다면 600만 원정도 보면 될 것 같다. 회중시계 갖고 계시면 계속 올라간다. 희소성이 있어서"라고 감정가를 공개해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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