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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M 제공 |
'효리네 민박2'가 매회 화제 속 '효리네 민박2'에 출연 중인 윤아의 다이어트 비결과 비키니를 입은 소감이 재조명됐다.
윤아가 포함된 소녀시대는 과거 싱글 'Party'의 발매기념 '소녀시대 PARTY@반얀트리' 이벤트를 개최했다.
당시 공연에 앞서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윤아는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공개된 수영복 차림에 대해 "비키니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뮤직비디오를 코사무이에서 찍고 여름곡이다 보니 콘셉트를 맞춘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분위기를 맞춰 입은 옷이 비키니...아니 수영복이다. 딱히 여름이니까 노출을 해야한다는 생각은 없다. 소녀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려다 보니 작은 변화에도 놀라 하는 거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영복 자태를 돋보이게 한 몸매 관리와 관련해서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는게 제일 좋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늘(13일) 밤 방송되는 ‘효리네 민박2’에서는 마지막 영업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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