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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골'이 핫이슈로 급부상 한 가운데, '감자골' 멤버 김수용 발언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MBC TV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감자골 4인방이 출연했다.
당시 김수용은 “감자골 4형제 중에서 세 명에게 인기가 편중됐는데 섭섭하지 않았나?”라는 직접적인 질문에 “난 개그가 좋아서 개그맨이 됐을 뿐이다”라고 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감자골인데 너는 왜 그 모양이냐?” “멤버들이 안 도와주나?” 등 원색적인 비난은 질색이라며 “친구들도 날 그렇게 보지 않고, 나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그런 얘기가 나오면 스트레스를 받는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개그스타일이 비주류로 평가되는데 대해선 “방송에서 말투나 표정이 밝아야 하는데 나는 표정자체가 시큰둥하고 어두워 보이는 인상 때문에 대중들이 보기에는 예뻐 보이지 않는 거다”라고 분석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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