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성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과거 한 방송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한 방송에서 이영자는 자신을 개그맨의 길로 인도해준 전유성에게 추석인사를 전하기 위해 선물을 바리바리 싸들고 그가 머물고 있는 방문했다.
이어 준비해 온 편지를 읽었다. 이영자는 "내 어리석음으로 큰 일을 겪고 세상이 너무 무섭고 두려워 홀로 울고있을 때에도 나를 찾아 새로 도전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줘서 감사하다. 잘될때는 날 찾지 않으시다가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나를 찾아 희망을 갖게 해주셨다"고 말하며 진심을 전했다.
편지를 읽는 내내 이영자는 눈물을 흘렸고 전유성도 감동받은 듯 "너무 고맙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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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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