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민박2에 출연하는 이효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그가 과거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한 예능 방송에 출연한 이효리는 걸그룹 핑클 시절을 회상하면서 "핑클에서 따였다. 그런데 사이가 나쁜게 아니라 행동방식이 다른거였다"며 "그 친구들(성유리, 옥주현, 이진)은 술도 안 마시고, 저랑은 다르게 남자친구들도 조심스럽게 만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이효리는 “한번은 지방에 공연이 있어서 갔는데 사소한 일이었는데 폭발했다. 진이랑 저랑 차안에서 머리채를 잡고 싸웠다. 차를 세우고 매니저가 말렸다. 난리가 났다. 차안은 이미 난장판이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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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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