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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실시간 검색 캡쳐 |
'투스카니 의인'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한 40대 남성이 12일 오전 11시 30분께 제2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의식을 잃은 운전자의 코란도를 자신의 투스카니 차량으로 멈춰세웠다. 이에 모 기업은 투스카니 의인에 차량을 선물했다고 밝혀졌다.
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엇갈린 반응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 측에서는 jaka**** "배기량 따져서 줘야지 다운그레이드 해주니... 2000cc 버리고 1600cc 타라고 주면 어떻하냐. 투스카니 엘리샤급이면 2700cc인데 급을 낮춰버리네" 0070**** "투스카니 타시는데 젠쿱이라두 드리지^^ 멋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last**** "진짜 의인이고 현대차도 잘했고 진짜 아침부터 뭉클합니다" wonh**** "투스카니 어느회사 차인지 어제 검색해 봤었는데 ㅋㅋ 현대자동차 다시봤음 ㅎ" lyd3**** "벨로스터가 투스카니 몰던 분한테 어울려서 주는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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