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교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과거 그가 언급한 내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김민교는 "아버지께서 종합병원을 운영했다. M방송국의 지정병원이어서 드라마 같은데도 자주 나왔던 곳"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민교는 "어린시절 개를 좋아해서 집에서 30마리의 개를 키웠다. 집에 개만 키우는 분이 따로 있을 정도"라고 말하며 과거를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김민교는 "부자는 망해도 3대를 간다고 하던데, 우리 집은 딱 3년 가더라. 어려웠던 집안 사정으로 군대를 갔다. 첫 휴가에서 만난 아버지는 속세를 끊고 스님이 돼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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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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