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진 멜로’ 차주영, ‘석달희’ 역 완벽 소화 위한 꼼꼼 대본 분석! ‘퍼펙트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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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멜로’ 차주영, ‘석달희’ 역 완벽 소화 위한 꼼꼼 대본 분석! ‘퍼펙트 열정’

  • 승인 2018-05-15 22:42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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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주영의 연기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대본 열공비하인드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15(), 차주영의 소속사 파트너즈파크는 SBS 월화 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연출 박선호)에서 석달희역으로 열연 중인 차주영이 대본 분석에 열중하고 있는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차주영은 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브레인-비주얼-몸매, 갖출 것 다 갖춘 퍼펙트한 성형외과 의사이자 이준호(서풍 역)의 첫사랑 석달희역으로 분해, 날카롭고 명확한 판단력과 함께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당기고 있다. 극중 차주영은 자신의 비즈니스 야망 실현을 위해 결혼 한 달 만에 중국집 요리사인 이준호에게 등을 돌리고 호텔 사장 김사권(용승룡 역)에게 기댔다. 이에 차주영은 이준호와 김사권 사이에서 극과 극의 온도차가 느껴지는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긴장감 서린 삼각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이준호에게는 16년간의 인연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싸늘한 모습으로, 김사권에겐 정열적인 모습으로 하드캐리한 열연을 펼쳐 호평을 이끌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차주영은 대본에 푹 빠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차주영은 대본이 손에 붙은 듯 촬영장 곳곳에서 대본을 손에 꼭 쥐고 있는데, 그런 그의 놀라운 집중력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더욱이 대본 곳곳에 붙어 있는 포스트잇과 손에 들린 펜에서 차주영의 철저한 준비 정신과 노력이 느껴져 그가 보여 줄 연기에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특히 차주영은 삼각관계의 중심인물인 석달희역을 매력적으로 소화하기 위해 대본을 꼼꼼하게 분석하는 것은 물론, 촬영 직전까지 제작진과 끊임없이 의견을 주고 받는 등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장면마다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차주영이 기름진 멜로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차주영은 “’기름진 멜로석달희의 매력을 시청자 분들께 전달하기 위해 매 장면마다 노력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해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기름진 멜로’ 7-8회는 오늘(15) 10시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파트너즈파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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