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와 안아줘’ 장기용, 수-목요일마다 시청자 가슴 찡하게 만들 예정! 궁금증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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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장기용, 수-목요일마다 시청자 가슴 찡하게 만들 예정! 궁금증 UP!

모성애 자극하는 애틋한 사연의 주인공! 내일(16일) 이야기 풀린다!

  • 승인 2018-05-15 23:06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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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장기용이 금방이라도 눈물을 툭 떨어뜨릴 것 같은 아련한 모습으로 수-목요일마다 시청자들을 가슴 찡하게 만들 예정이다. 두 눈 가득 머금은 눈물 속에 얼마나 많은 사연이 깃들어 있을지, 그의 숨겨진 이야기가 풀릴 내일(16)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오는 16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 / 연출 최준배 / 제작 이매진아시아, 컴퍼니 칭)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모성애를 자극하는 채도진(장기용 분)의 모습이 포착됐다. 눈가가 촉촉하게 젖어 톡 건드리면 금세 눈물을 뚝뚝 떨어뜨릴 것 같은 위태로운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아주고 싶은 마음을 들게 한다.

 

도진이 왜 눈물을 글썽이고 있는지 의문을 자아내는데, 그의 오른쪽 뺨에는 붉은 생채기가 손가락에는 붕대가 칭칭 감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온통 상처투성이인 도진의 모습은 더욱 안타까움을 유발한다.

 

도진은 어린 시절을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인 아버지 윤희재(허준호 분)와 보내며 갖은 고초를 겪은 인물. 어른이 된 도진은 또 어떤 새로운 상황을 맞닥뜨리게 될지 그의 어린 시절 성장기와 앞으로의 이야기들은 내일(16) 첫 방송에서 그려질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인다.

 

이리와 안아줘측은 드디어 내일(16)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장기용-진기주의 애절한 멜로와 허준호의 소름 돋는 연기를 본 방송으로 확인해주시길 바란다면서 무엇보다 이리와 안아줘제목처럼 안아주고 싶은 남자 채도진의 이야기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리와 안아줘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후속으로 오는 16일 수요일 밤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이매진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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