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차은우, 김구라 앞 겁 없는 폭로! 단서는 ‘김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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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차은우, 김구라 앞 겁 없는 폭로! 단서는 ‘김화사?’

웃으면서 폭로하는 3년차 아이돌! 김구라 뭘 폭로 당했을까? 궁금증↑

  • 승인 2018-05-16 19:00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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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천재차은우가 라디오스타를 통해 안면 경련 마비의 경험을 고백한다. 그는 이 같은 사실을 고백하면서 마비 푸는 비법을 공개할 예정으로, 차은우는 지난주 이휘재에 이어 김화사김구라의 모습을 겁 없이 폭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늘(16) 수요일 밤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계인-고두심-브라이언-차은우가 출연하는 '심봤다-한심, 두심, 세심, 사심' 특집으로 꾸며진다. 일편단심을 의미하는 한심이로 이계인이, 이름 그 자체 두심이인 고두심이, ‘세심한 남자로 브라이언이, ‘사심을 불러일으키는 남자로 차은우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차은우는 데뷔 3년차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로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하게 됐다. 그는 온 국민의 사심을 불러일으키는 외모 뿐 아니라 뇌섹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차은우는 이번 방송에서 바쁜 스케줄을 진행하던 중 얼굴에 마비가 왔었던 상황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그는 이 같은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자신만의 특별한 행위(?)로 안면 마비를 푼다고 얘기하며 이를 시연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고.

 

특히 차은우는 방송을 위해 4MC를 비롯한 게스트들에 대한 사전 공부를 하는 등 준비된 모습을 보였는데, 그의 방대하고 알찬 조사 내용에 고두심이 활짝 웃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그런가하면 MC 김구라는 차은우의 겁 없는 폭로로 궁지에 몰리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로 함께 프랑스-독일 여행을 함께한 사이다. 차은우는 지난주 이휘재에 이어 화사한 얼굴의 이른바 김화사김구라에 대한 폭로(?)를 했고, 여행 중 김구라를 가까이 지켜 본 차은우의 예기치 못한 폭로에 김구라는 얘 위험한 애네라며 너털웃음을 지었다는 후문.

 

또한 차은우의 개인기도 만발할 예정이다. 그는 성대모사 뿐 아니라 축구 시범으로 스튜디오를 종횡무진 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차은우의 겁 없는 폭로와 스튜디오 공간을 날아다니는 슛 장면 등은 오늘(16) 수요일 밤 11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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