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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방송화면 |
'북한'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북한의 수장 김정은과 그의 부인 리설주의 러브 스토리가 다시 화두에 올랐다.
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북한의 퍼스티레이디 리설주에 대한 정보들이 공개됐다.
한 기자는 리설주가 북한 퍼스트레이디가 된 배경에 대해 "김정은 위원장 눈에 뛴 것은 은하수 관현악단 시절이다. 생활, 노래, 미모 등을 통해 김정은 위원장 아내가 됐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북한 새터민 증언에 따르면 김정은 위원장이 리설주 여사와 여행 가고 싶다고 했다. 근데 그게 마음대로 안 된다고 하더라. 그때는 김정일 위원장이 있었다고 하더라. 당시 은하수 관현악단 엄격했던 규율도 있던거 같다. 악단을 전부 해외로 데려가서 명품을 선물했을 정도로 좋아했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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