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녀석들’ 직접 눈으로 보는 100년도 안 된 히틀러-나치의 만행!

  • 핫클릭
  • 방송/연예

‘선을 넘는 녀석들’ 직접 눈으로 보는 100년도 안 된 히틀러-나치의 만행!

'노동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라는 말의 다른 의미 접하고 경악!

  • 승인 2018-05-18 14:37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11

 

선을 넘는 녀석들차은우가 동공 지진을 일으킨 모습이 포착됐다. 그가 묵묵히 형, 누나들과 함께 히틀러, 나치의 만행의 흔적들이 남겨진 곳곳을 둘러 보던 중 참담한 나치 수용소 현실에 탄식하며 놀라움에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 예정이다.

 

오늘(18) 금요일 밤 방송되는 MBC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 / 연출 정윤정 오미경 / 선녀들) 7회는 김구라-이시영-설민석-차은우-다니엘이 프랑스-독일 국경을 넘어 독일로 가 히틀러-나치의 만행을 직접 둘러보며 역사 여행의 정수를 선보인다.

 

지난 방송에서 역사에 남다른 관심을 보이며 뇌섹미를 뿜어냈던 차은우가 히틀러, 나치의 만행에 충격을 받은 듯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

 

현재 박물관으로 많은 이들이 찾고 있지만 과거 나치의 강제 수용소로 사용됐던 작센 하우젠 수용소를 찾은 선녀들은 독일인 가이드와 다니엘의 안내를 받으며 곳곳을 둘러봤다.

 

제작진에 따르면 차은우는 나이 제한 없이 어린 아이들도 (수용소에) 들어왔어요?”라며 믿을 수 없는 역사에 안타까워했다고. 이 곳에서도 그는 남다른 학구열을 불태우며 폭풍 질문을 쏟아냈다고 전해져 과연 그가 어떤 질문들을 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선녀들은 작센 하우젠 수용소 입구에 붙어있는 노동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ARBEIT MACHT FREI)’라는 문구의 진짜 의미를 듣고는 놀라움에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아직 100년도 지나지 않은 히틀러, 나치의 끔찍한 만행들이 행해졌던 작센 하우젠 수용소를 눈으로 직접 보고, 만져 본 선녀들의 리얼한 반응은 어땠을지, 참담하고 가슴 아픈 히틀러, 나치의 만행과 홀로코스트 역사 이야기는 오늘(18) 금요일 밤 950분에 방송되는 선을 넘는 녀석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발로 터는 세계여행 선을 넘는 녀석들은 김구라-이시영-설민석을 중심으로 국경을 접한 두 나라의 닮은 듯 다른 역사와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이슈까지 들여다 보는 탐사 예능 프로그램.

 

실제 발로 거닐며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시청자와 눈높이를 맞춘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며 첫 방송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성구, '행정통합' 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