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변호사’ 이준기, 법정 아닌 호송버스에 무슨 일? 두 손 꽁꽁 묶여 연행! 기대감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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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이준기, 법정 아닌 호송버스에 무슨 일? 두 손 꽁꽁 묶여 연행! 기대감 증폭!

  • 승인 2018-05-18 14:51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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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이준기가 두 손에 수갑이 채워진 채 연행 당하는 사진이 공개돼 내일(19) 방송될 3회 전개 방향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첫 방송부터 눈 뗄 수 없는 화려한 영상미와 쉼표 없는 하이패스 전개,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명품 열연으로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18() 봉상필(이준기 분)의 수갑 연행 사진을 미리 공개하며 궁금증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법정에 있어야 할 봉상필이 호송버스에 탑승한 모습이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더욱이 봉상필은 수갑에 두 손이 포박당한 모습. 특히 버스에는 태실장(김병희 분)과 금강(임기홍 분)이 동승하고 있어 이들이 놓인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높인다.

 

특히 긴장감 넘치는 상황과 대조되는 봉상필의 해맑은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구치소로 향하는 상황에도 당황한 기색 대신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 있는 듯한 봉상필의 모습인 것.

 

그런 가운데 무법변호사’ 2회 엔딩에서 봉상필은 안오주(최민수 분)의 계략으로 납치된 하재이(서예지 분)를 구하기 위해 태실장과 금강에게 공판을 늦추라고 전한 뒤 법정을 떠났다.

 

이후 두 사람이 차문숙(이혜영 분)의 신성불가침한 법정을 아수라장으로 만들며 그녀의 심기를 자극한 가운데 때마침 봉상필이 등장, 이후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을 모았던 바. 이에 봉상필과 무법 로펌 식구들이 법정 난동을 이유로 이런 상황에 놓이게 됐는지 궁금증을 더한다.

 

tvN ‘무법변호사제작진은 봉상필의 연행 장면은 내일(19) 방송될 3회 주요 내용 중 하나로 기성 시장 살인사건 수사를 위한 봉상필의 빅픽처가 그려질 예정이라며 봉상필이 어떤 연유로 연행된 것이며 그에게 왜 이런 상황이 벌어졌을지 상상 이상의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본방사수로 확인해달라고 밝혔다.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매주 토일 밤 9tvN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 ‘무법변호사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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