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티저 촬영 비하인드 영상 공개! 찰떡 케미 기대 UP!

  • 핫클릭
  • 방송/연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티저 촬영 비하인드 영상 공개! 찰떡 케미 기대 UP!

  • 승인 2018-05-18 21:02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565

 

김비서가 왜 그럴까박서준-박민영의 남다른 찰떡 케미가 돋보이는 티저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눈빛만 마주쳐도 척하면 착인 두 사람의 모습이 자동 미소를 유발하고 있다.

 

오는 66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 극본 정은영/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박서준과 박민영의 찰떡 호흡이 빛나는 티저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 속 박서준-박민영은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하는 케미스트리를 뿜어내고 있다. 두 사람은 촬영 중간중간 장난을 주고 받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든다. 서로의 손이 스치는 장면을 찍던 중 어깨가 부딪히자 박서준은 장난스런 표정과 제스처로 밀쳤나?”라며 웃음을 터트린 것. 이에 박민영은 웃으며 싸우자는 거야~?”라고 유쾌하게 받아 치며 현장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투닥거리는 장난을 치던 것도 잠시, 두 사람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촬영할 장면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

 

또한 박서준은 반전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입가를 실룩거리게 만든다. 이영준에 몰입해 자기애 충만한 대사를 잔망스럽게 소화하다가 컷 소리와 함께 현실로 돌아온 박서준의 모습이 포착된 것. 이어 카메라를 향해 사랑의 총알을 연습하는 잔망 서준이 등장해 여심을 무장해제 시킨다.

 

그런가 하면, 박민영은 장면 하나하나에도 세심하게 신경을 쓰며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있다. 박서준과 손등이 스치는 장면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은 후 손끝 연기에 신경을 쓰며 찌릿한 설렘을 표현하고 있다. 이어 촬영장면을 꼼꼼하게 모니터 하며 자신의 연기를 체크한 후 사직서를 들고 여러 번 리허설을 하는 등 열정적인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에 김비서가 왜 그럴까측은 박서준-박민영이 워낙 친화력이 좋아 현장 분위기가 유쾌하고 남다른 호흡을 자랑한다. 이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박서준-박민영의 찰떡 호흡이 담긴 첫 방송에 대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현장분위기 엄청 좋다 둘 다 귀엽고 난리“, “죽이 딱딱 맞네! 두 배우 케미 좋으니깐 대박나라~“, “와 진짜 광대가 안 내려온다. 기대감 팍팍! 두 배우도 많이 친해진 것 같고!“, “메이킹만 봐도 너무 재밌다~! 빨리 66일 와라!“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퇴사밀당로맨스. ‘이번 생은 처음이라’, ‘식샤를 합시다등 히트메이커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여심을 자극하는 로맨틱 코미디를 예고하고 있다.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 웹소설 기반의 동명의 웹툰 역시 유료구독자수 누적 450만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오는 66일 밤 930분 수요일 첫 방송.

 

사진: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티저 촬영 비하인드 영상 캡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2. 당진푸르지오3차 입주민, 투기꾼 탓에 추가 분담금 위기 맞자 '어깨띠' 매고 거리로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3. 중부권 최대 민속놀이 대축제…제36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성료
  4. 석 달 파행 끝낼까…대덕구의회 21일 의장단 선출
  5.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헤드라인 뉴스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아산시을 지역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냈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21일 사의를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오늘 오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2025년 이재명 정부 초대 비서실장에 임명된 지 1년 4개월 여만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의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국정을 바라보는 국민 시선에 대해 자신의 부족함 탓이라고 수차례 말한 상황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이 종합적으로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나서면서 50조 원을 목전에 둔 대전 예금은행 저축성예금 수신 잔액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최근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들이 수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정기예금 금리를 3% 중반까지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최고 0.6%포인트 올린 이후 일주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예금 금리는 연 3.4%에서 3.5%로 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지자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방산·바이오·반도체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있지만, 필요한 전력 확보가 주요 현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충청권은 석탄화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데다 송전망과 무탄소 전원 여력이 충분하지 않아 향후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전력 공급에 병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한국전력 대전충남본부와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충북이 AI를 활용한 성장전략에 집중하면서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나 전력공급이 중요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