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Q’, 이수근-전현무-은지원-유세윤-승관 최강 라인업 완성!

  • 핫클릭
  • 방송/연예

‘뜻밖의 Q’, 이수근-전현무-은지원-유세윤-승관 최강 라인업 완성!

  • 승인 2018-05-18 21:09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0094

 

뜻밖의 Q’ 이수근-전현무-은지원-유세윤-승관이 뜻밖의 Q벤져스로 합체했다. 이에 어제(17) 다섯 명의 팀워크가 돋보이는 ‘55포스터가 공개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화기애애한 포스터 촬영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뜻밖의 Q’(기획 강영선, 연출 최행호 채현석)에서는 이수근-전현무-은지원-유세윤-승관의 뜻밖의 폭소 만발 포스터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주 뜻밖의 Q’에 첫 출연한 승관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세대를 뛰어넘는 음악 지식을 자랑하며 부크박스에 등극해 시선을 끌었다. 또한 그는 세븐틴의 메인 보컬다운 뛰어난 가창력을 활용한 모창 모사 개인기로 Q플레이어들은 물론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이에 고정 멤버로 합류하게 된 것.

 

제작진에 따르면 승관은 전현무-이수근-은지원-유세윤과 함께 고정 멤버로서 풋풋한 예능 새내기의 매력을 뿜어낼 예정으로 전해져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 가운데 MC 이수근, 전현무를 비롯한 다섯 멤버의 포스터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근-전현무-은지원-유세윤-승관이 검지 손가락으로 볼을 찌르는 뜻밖의 Q’ 공식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 때 전현무가 우리는 패밀리야~”라고 말했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더한다.

 

이어 MC 이수근과 전현무가 서로의 볼을 맞댄 모습으로 포착돼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MC는 뜻밖의 케미를 자랑하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센스 넘치는 이수근-전현무-은지원-유세윤-승관의 포스터 촬영 현장은 오는 19일 방송되는 뜻밖의 Q’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뜻밖의 Q’는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 승관과 함께 다양한 Q플레이어들이 퀴즈를 푸는 시청자 출제 퀴즈쇼로, 출제자의 성역이 없어 기존의 퀴즈 형식을 뛰어넘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퀴즈들이 등장해 눈길을 모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62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뜻밖의 Q’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 “이런 정체는 처음"… 원촌육교 공사에 출근길 마비
  2. 대전 분양시장 미분양 행보 속 도안신도시는 다를까
  3. 무너진 발화지점·내부 CCTV 없어… 안전공업 원인규명 장기화 우려
  4. 여야 6·3 지방선거 대전 5개 구청장 대진표 확정
  5. [전문인칼럼] 문평동 화재 참사가 우리에게 남긴 것
  1. 안전공업 참사 이후에도 잇단 불길…대전·충남 하루 새 화재 11건
  2. 사기 벌금형 교사 '견책' 징계가 끝? 대전교육청 고무줄 징계 논란
  3. 네거티브 난무 공천 후폭풍도…지방선거 충청 경선 과열
  4. 대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경선, 성광진 후보 승리 "책임지는 교육감 될 것"
  5. "소방훈련은 서류상 형식적으로" 대전경찰 안전공업 늦은 대피 원인 '정조준'

헤드라인 뉴스


[현장] “이런 정체는 처음"… 원촌육교 공사에 출근길 마비

[현장] “이런 정체는 처음"… 원촌육교 공사에 출근길 마비

"평소보다 일찍 나왔는데도, 도저히 움직일 생각을 안 하네요. 도로에 30분 넘게 갇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네요." 대전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원촌육교 긴급 보수 보강 공사로 도로가 통제되자 교통 혼잡이 빚어져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졌다. 지난 30일 원촌육교 옹벽에서 일부 지반침하와 배부름 현상이 발견되자 행정당국이 긴급 보수에 나선 것. 행정당국은 안전 확보를 위해 해당 구간 일부 차로를 한 달가량 전면 통제하고 긴급 보수 작업에 착수한 상태다. 이로 인해 출근 시간대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해당 구간은 물론 인근 간선 도로까지..

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근로자 14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 당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피해 유가족이 30일 사고 후 처음으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대전 안전공업 희생자 유가족들은 이날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화재 사망자 중 가장 마지막에 장례를 치르는 고 오상열 씨의 발인식에 참석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위로할 시간을 갖기 위해 고 오상열 씨 유족은 28일 빈소를 마련해 이날 발인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경찰과 소방 등의 화재현장 합동감식에 동행한 유가족 대표가 입장을 밝히고 기자들과 질..

`강물아, 흘러라`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700일 천막 농성 종료
'강물아, 흘러라'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700일 천막 농성 종료

"금강아 흘러라! 강물아 흘러라!" 2024년 4월 29일부터 세종보 상류 금강변에서 전국 각지의 활동가와 시민 등 2만여 명이 이끌어온 천막 농성이 단체 구호와 함께 700일 만에 막을 내렸다. 현 정부가 시민사회와 합의안을 도출, 4대강 재자연화에 대한 의지를 내보이면서다.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은 3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세종보 천막 농성장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최근 기후부는 시민사회와 도출한 4대강 재자연화 추진안을 발표했으며 연내 보 처리 방안 용역 추진과 국가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로수 가지치기 가로수 가지치기

  •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