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겸 핫이슈 속 괜한 오해 산 윤두준...누리꾼 "불편함이 범람하는 시대" "가만이 있는 사람 건드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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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겸 핫이슈 속 괜한 오해 산 윤두준...누리꾼 "불편함이 범람하는 시대" "가만이 있는 사람 건드리지 맙시다"

  • 승인 2018-05-19 22:37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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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두준 인스타그램

 


아프리카 BJ 보겸이 핫이슈로 떠올랐다. 하이라이트 윤두준과  BJ 보겸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


BJ 보겸은 그룹 틴탑의 니엘과 친분을 자랑하며 전화 연결을 하는 콘텐츠를 공개하는 과정에서 구설수가 된 것. 니은 "하이라이트의 윤두준도 형 팬이라고 전해달라더라"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일각에서는 "윤두준이 보겸의 팬이냐"는 의견을 내비쳤다.

 

논란이 거세지자 윤두준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해주신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시작하는 해명 글을 게재하며 진화에 나섰다.



BJ 보겸은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 중인 '보이루'(보겸+하이루)를 만들어낸 인물이며, 데이트 폭력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spdl****윤두준 건드리지맙시다 그냥 게임좋아해서 몇년전에 영상몇번본게 전부라는데 잘못한것도 없는사람 너무 피곤하게만드는듯","mons****불편함이 범람하는 시대 !아이구... 왜 가만히 있는 사람 가지고 그러는지 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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