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예능 나혼자산다에 출연하는 전현무 한혜진 커플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수요미식회'에서 언급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수요미식회에서는 전현무는 섬세한 음식 평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 모습을 지켜본 음식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생각해보니까 전현무 씨 표현이 아닐 것 같다. 한혜진 씨와 같이 갔죠? '두부가 얇다', '칼칼하게 목을 치는 것 같다' 이런 거 다 한혜진 씨가 이야기한 거죠?"라고 물었다.
잠시 망설이던 전현무 는 "네..."라고 답했다. 이어 "(음식점에) 같이 가면 혜진 씨는 늘 먼저 두부를 먹는다. 다이어트를 신경 쓰기 때문"이라면서 "두부가 얇다는 표현을 듣고 기억해뒀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역시 예리한 황교익ㅋㅋ", "나혼자산다 전현무 한혜진 커플 실제되고나니 꿀잼ㅋㅋ", "금요일 예능 나혼자산다 본방사수 가즈아","전현무 한혜진 결혼할지 매우 궁금해", "두사람 나이가있으니 나혼자산다에서 결혼발표?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
한편, 전현무 한혜진 커플은 금요일 예능 '나혼자산다'에 출연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 후 실제 커플로 발전에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