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예능 '나혼자산다' 전현무, 한혜진 만나고 방송에서 달라진 모습 보아하니? "역시 예리한 황교익"

  • 핫클릭
  • 방송/연예

금요일 예능 '나혼자산다' 전현무, 한혜진 만나고 방송에서 달라진 모습 보아하니? "역시 예리한 황교익"

  • 승인 2018-05-25 15:54
  • 수정 2018-05-25 20:25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금요일 예능 나혼자산다에 출연하는 전현무 한혜진 커플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수요미식회'에서 언급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수요미식회에서는 전현무는 섬세한 음식 평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 모습을 지켜본 음식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생각해보니까 전현무 씨 표현이 아닐 것 같다. 한혜진 씨와 같이 갔죠? '두부가 얇다', '칼칼하게 목을 치는 것 같다' 이런 거 다 한혜진 씨가 이야기한 거죠?"라고 물었다.

 

잠시 망설이던 전현무 는 "네..."라고 답했다. 이어 "(음식점에) 같이 가면 혜진 씨는 늘 먼저 두부를 먹는다. 다이어트를 신경 쓰기 때문"이라면서 "두부가 얇다는 표현을 듣고 기억해뒀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역시 예리한 황교익ㅋㅋ", "나혼자산다 전현무 한혜진 커플 실제되고나니 꿀잼ㅋㅋ", "금요일 예능 나혼자산다 본방사수 가즈아","전현무 한혜진 결혼할지 매우 궁금해", "두사람 나이가있으니 나혼자산다에서 결혼발표?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중도 저

 

한편, 전현무 한혜진 커플은 금요일 예능 '나혼자산다'에 출연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 후 실제 커플로 발전에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분양시장 미분양 행보 속 도안신도시는 다를까
  2. 무너진 발화지점·내부 CCTV 없어… 안전공업 원인규명 장기화 우려
  3. 여야 6·3 지방선거 대전 5개 구청장 대진표 확정
  4. [전문인칼럼] 문평동 화재 참사가 우리에게 남긴 것
  5. 안전공업 참사 이후에도 잇단 불길…대전·충남 하루 새 화재 11건
  1. 사기 벌금형 교사 '견책' 징계가 끝? 대전교육청 고무줄 징계 논란
  2. "소방훈련은 서류상 형식적으로" 대전경찰 안전공업 늦은 대피 원인 '정조준'
  3. 네거티브 난무 공천 후폭풍도…지방선거 충청 경선 과열
  4. 대전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경선, 성광진 후보 승리 "책임지는 교육감 될 것"
  5. 특성화 인센티브에 D등급 신설까지… 충청권 대학 혁신지원사업 '촉각'

헤드라인 뉴스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강행… 세종 시민사회단체 "불가" 규탄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강행… 세종 시민사회단체 "불가" 규탄

중부권 최대 규모인 금강수목원이 존폐 기로에 선 가운데, 충남도의 민간매각 절차 중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다.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는 30일 충남도의 매각 입찰 대상구역에 매각 불가한 세종시 30여 필지가 포함돼있다고 지적하며, 세종시에 조속한 공공재산 이관 행정절차 추진을 촉구했다. 특히 인허가권을 가진 세종시가 충남도의 민간 매각 움직임에 방관하고 있다고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금강수목원 공공성 지키기 네트워크와 세종·대전환경운동연합, 공주참여자치시민단체는 이날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금강수목..

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유가족들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근로자 14명이 사망하고 60명이 부상 당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피해 유가족이 30일 사고 후 처음으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경찰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원인을 규명하고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대전 안전공업 희생자 유가족들은 이날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화재 사망자 중 가장 마지막에 장례를 치르는 고 오상열 씨의 발인식에 참석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위로할 시간을 갖기 위해 고 오상열 씨 유족은 28일 빈소를 마련해 이날 발인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경찰과 소방 등의 화재현장 합동감식에 동행한 유가족 대표가 입장을 밝히고 기자들과 질..

`강물아, 흘러라`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700일 천막 농성 종료
'강물아, 흘러라' 4대강 재자연화 합의에 700일 천막 농성 종료

"금강아 흘러라! 강물아 흘러라!" 2024년 4월 29일부터 세종보 상류 금강변에서 전국 각지의 활동가와 시민 등 2만여 명이 이끌어온 천막 농성이 단체 구호와 함께 700일 만에 막을 내렸다. 현 정부가 시민사회와 합의안을 도출, 4대강 재자연화에 대한 의지를 내보이면서다. '보철거를위한금강낙동강영산강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은 3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연 데 이어 세종보 천막 농성장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최근 기후부는 시민사회와 도출한 4대강 재자연화 추진안을 발표했으며 연내 보 처리 방안 용역 추진과 국가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로수 가지치기 가로수 가지치기

  •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마지막 발인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