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Q’ 케이윌, 데프콘-딘딘 잡는 ‘칵스 메들리’ 족집게 강사 변신! 열띤 호응!

  • 핫클릭
  • 방송/연예

‘뜻밖의 Q’ 케이윌, 데프콘-딘딘 잡는 ‘칵스 메들리’ 족집게 강사 변신! 열띤 호응!

  • 승인 2018-06-01 20:35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5677

 

뜻밖의 Q’ 딘딘과 세븐틴 승관의 케미가 폭발하는 뜻밖의 재회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이미 한 차례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면서 승승딘딘활약을 펼쳤던 두 사람이 이번 주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뜻밖의 Q’(기획 강영선, 연출 최행호 채현석)에서는 다시 만난 딘딘과 승관의 현실 소름 돋는 활약 현장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딘딘과 그룹 세븐틴의 메인보컬 승관이 다시 뭉쳤다. 승관은 지난 2회에서 딘딘과 특급 케미를 뽐내며 화려한 모사 모창 개인기부터 해박한 음악 지식까지 부크박스란 별명을 얻었고 이내 고정 멤버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승관이 딘딘과 다시 한 번 눈부신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딘딘이 뚜아뚜지 퀴즈를 풀던 중 와 지금 소름 진짜 대박!”이라고 외쳤다고 전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알고 보니 그는 급상승한 뚜아뚜지 퀴즈의 난이도에 깜짝 놀라 실제 소름이 돋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져 보는 이들을 폭소케한다.

 

그런가 하면 케이윌이 데프콘과 딘딘을 잡는 칵스 메들리족집게 강사로 변신해 열띤 호응을 받았다고 전해져 과연 그가 어떤 레슨(?)을 시전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딘딘과 승관이 다시 한 번 승승딘딘활약을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케이윌 표 칵스 메들리레슨(?) 현장은 어떨지 오는 2일 방송되는 뜻밖의 Q’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뜻밖의 Q’는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 승관과 함께 다양한 Q플레이어들이 퀴즈를 푸는 시청자 출제 퀴즈쇼로, 출제자의 성역이 없어 기존의 퀴즈 형식을 뛰어넘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퀴즈들이 등장해 눈길을 모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62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뜻밖의 Q’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성구, '행정통합' 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