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거기가 어딘데??’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 주먹 불끈X탐험대 심볼 게양! ‘본방사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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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거기가 어딘데??’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 주먹 불끈X탐험대 심볼 게양! ‘본방사수 부탁해요~’

  • 승인 2018-06-01 20:36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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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신 예능 KBS 2TV ‘거기가 어딘데??’(연출 유호진/ 작가 정선영/ 제작 몬스터 유니온)가 오늘(1) 첫 방송되는 가운데, 탐험대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이 사막 한복판에서 촬영한 본방사수 독려샷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신에게는 아직 지도와 GPS 나침반이 있습니다! KBS2 ‘거기가 어딘데??’는 탐험대의 유턴 없는 탐험 생존기를 그린 탐험중계방송으로,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은 첫 번째 탐험지인 오만의 아라비아 사막에서 42km 구간을 오로지 도보만으로 34일 안에 횡단하는 전무후무한 도전을 펼친다. 이 가운데 거기가 어딘데??’ 측이 첫 방송을 맞이해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 속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은 챙 넓은 모자부터 선글라스, 묵직한 배낭과 안전화에 이르기까지 만반의 준비를 갖춘 채 사막에 입성한 모습. 탐험대는 거기가 어딘데??’의 심볼이 그려져 있는 현수막을 맞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파이팅 포즈를 취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데 패기 넘치는 모습이 이들의 사막횡단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그런가 하면 열정 넘치는 포즈 뒤로, 설렘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대원들의 표정이 흥미를 자극한다. 고생길이 될 것이 불 보듯 뻔한 사막횡단을 시작하는 복잡한 심경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 더욱이 뙤약볕이 쏟아지는 가운데 사람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는 사막 풍경은 마치 탐험대의 험난한 탐험기를 예견하는 듯하다. 이에 미지의 세계로 발을 내딛는 탐험대 지진희-차태현-조세호-배정남에게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이 높아지며 거기가 어딘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KBS 2TV 탐험중계방송 거기가 어딘데??’는 오는 61()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KBS 2TV ‘거기가 어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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