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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보민 트위터 |
김보민 아나운서와 신태용 감독의 사진 한 장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신태용 코치와 찍은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과 함께 '반갑게 인사해주시는 그라운드의 젠틀맨^^'이라며 신태용 감독에 대해 말했다.
한편 김보민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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