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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화면 |
김용건의 특별한 애마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용건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서울 근교 바닷가로 떠나는 과정에서 애마 벤틀리를 깜짝 공개했다.
이 차는 아들 하정우가 '암살' 흥행 이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벤틀리는 영국에 본사를 둔 최고급 자동차 제조회사로 '황제의 차'라고 불리는 명차다.
한편 김용건은 1967년 KBS 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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