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 배우들의 극장가 점령'…이광수-라이언 레이놀즈-크리스 프랫

  • 핫클릭
  • 방송/연예

'장신 배우들의 극장가 점령'…이광수-라이언 레이놀즈-크리스 프랫

  • 승인 2018-06-06 12:51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탐정 이광수2
사진=각 영화 스틸
 

 

최근 스크린 속 눈에 띄는 190cm 장신 배우들이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고 있어 관객들의 흥미를 고조시킨다.  

 

탐정: 리턴즈이광수(190cm)부터 데드풀 2’ 라이언 레이놀즈(190cm),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의 크리스 프랫(188cm)이 그 주인공.

 

탐정: 리턴즈는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가 탐정사무소를 개업하며 시작되는 본격적인 탐정 수사 이야기다. 이광수는 극 중 전직 사이버수사대 에이스 여치로 새로이 합류했다.

 

이광수는 잠복 근무 중에도 눈에 띄는 외모로 상대에 쉽사리 들키는 모습을 연출하거나, 단발머리에 장신을 캐릭터화해 웃음을 준다. 특히 이광수 단발머리는 월드워Z’의 브래드 피트에서 비롯된 것으로 영화 속 그가 선보일 깜짝 비주얼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데드풀 2’의 주인공 라이언 레이놀즈 또한 190cm의 장신 배우로 코믹과 액션을 넘나드는 예측불허 연기로 꾸준한 사랑 받고 있다.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히어로로 불리는 데드풀은 라이언 레이놀즈의 우월한 비주얼을 물론, 찰진 입담과 화려한 액션으로 무장하며 그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어 또 한 명의 장신 배우 크리스 프랫이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으로 돌아온 크리스 프랫이 지상 최고의 조련사 오웬 그레디로 돌아온다. 크리스 프랫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시리즈의 대표적인 히어로 스타로드로 국내에 이름을 알리며 쾌활한 매력과 파워풀한 액션을 선보였다. 그는 이번 영화를 통해 거대 공룡과 교감할 수 있는 조련사로서 치열한 전투에 나설 예정이어서 이목을 더하고 있다.

 

한편 탐정: 리턴즈는 오는 13일 개봉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성구, '행정통합' 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