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일 오도창 영양군수(왼쪽세번째)이 청기면을 찾아 주민들과 대책 논의을 하고 있다.(제공=영양군) |
2일 영양군에 따르면 폭염 상황총괄을 위해 관련 실과소에서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긴급폭염대책본부를 가동 하고 있으며 오도창 군수는 지역내 폭염대비 추진 현황과 문제점 및 대책을 매일 챙기고 있다.
1일 오도창 군수는 청기면과 입암면 등 가뭄현장을 직접 방문해 폭염으로 인한 가뭄피해 최소화 대책마련을 지시하는 등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새마을경제과장 및 농업기반 담당과 함께 청기면 구매리 노인쉼터와 농작물 피해지역 및 포강개발 현장을 방문과 입암면 산해3리를 방문, 포강개발 현장 및 간이 양수시설을 점검했다.
이날 오도창 군수는 "실과소와 6개 읍면의 협조를 얻어 수시로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점검하고 도로 살수 작업을위해 민간 살수차를 임차, 영양119안전센터.입암119안전센터와 협조를 통해 군민 체감 온도 저감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
이어 "폭염 대비 홀몸노인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취약가구에 냉풍기 보급을 하는 등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에 만전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영양=권명오 기자 km1629km@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권명오 기자
![[지선 D-50] 안정론 VS 견제론 與野 금강벨트 명운 건 혈투](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4m/12d/117_2026041201000862300034591.jpg)
![[3차 석유최고가격 동결] 대전 주유소들 2000원대 사수 `안간힘`](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4m/12d/118_2026041201000866400034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