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현 '천태만상' 연일 화제, 가요계 '슈퍼 인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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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 '천태만상' 연일 화제, 가요계 '슈퍼 인싸' 등극

  • 승인 2018-08-27 16:13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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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외부제공
윤수현의 ‘천태만상’이 SNS상에서 뜨거운 화제다. 

지난 10일 유투브상에서 9일 자라섬에서 있었던 창현 거리 노래방 2부에서 15살 중학생 슈퍼 인싸가 부른 천태만상 동영상이 페이스북, 유투브 조회수 현 시점 총 800만회를 기록한 가운데, ‘슈퍼 인싸 노래’로 일컬어지는 ‘천태만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천태만상에 닉네임으로 붙은 ‘슈퍼 인싸’의 ‘인싸’는 인사이더(insider)의 줄임말로 아웃사이더와는 다르게 무리에 잘 섞여 노는 사람들을 뜻한다. ‘슈퍼 인싸’는 잘 노는 사람들 중, 가장 잘 노는 사람을 의미한다. 닉네임 ‘슈퍼 인싸’는 윤수현의 천태만상 노래가 대세임을 입증한다. 

일반인들이 가수 윤수현의 노래와 춤을 똑같이 따라하는 ‘천태만상’ 커버영상이 계속해 올라오는 중이다.

천태만상 노래는 데뷔 직후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노래’라는 제목으로 SNS상에서 화제를 일으키며 조회수 100만건을 돌파, 이후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천태만상은 트로트 랩이라는 독특한 장르의 노래로, 73개의 직업이 담긴 특이한 가사, 신명나는 리듬으로 가수 윤수현의 전통 트로트과 세미 트로트를 넘나드는 가창력과 특유의 흥과 발랄함이 발휘되는 중독성 강한 댄스 트로트이다. 

네티즌들 반응으로 유투브 댓글 4천개, 페이스북 댓글 약 7만개 중 ‘이 노래 인싸각’ ‘인싸가 아직도 천태만상 모름?’ ‘인싸 되려면 이 노래 연습해야될각’ ‘인싸 되려면 이 노래 들으셈’ ‘천태만상 인간세상이 자꾸 귀에 맴돌아서 자꾸 듣게 됌ㅠ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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