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맛집 위꼴대전]2 숙성대패삼겹살 전문점 '요리하는 대패'

  • 맛집
  • 대전맛집

[대전맛집 위꼴대전]2 숙성대패삼겹살 전문점 '요리하는 대패'

  • 승인 2018-08-29 11:24
  • 수정 2018-10-02 18:27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맛있는 대전, 자영업자들이 행복한 대전, 대전의 숨은 맛집을 소개해 드리는 대전 맛집 코너 위꼴 대전 두 번째 소개할 곳은 월평동에 위치한 대패삽겹살 전문점 ‘요리하는 대패’입니다. 요⋅대⋅패라 불리는 이집의 주메뉴는 대패삽겹살입니다. 흔히들 대패삽겹살하면 좋이 않은 고기를 얇게 썰어낸 고기로 인식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요대패는 최상급 돈육을 일정기간 저온 숙성하여 고기의 질은 물론 맛과 풍미를 높여서 손님상에 올린다고 합니다.

 

 

대패삼겹살, 대패오겹살, 차돌박이가 이집에서 가장 잘 나가는 삼대장 이라고 합니다. 다양 소스와 부재료를 손님이 직접 선택해서 곁들일 수 있는 점이 이집의 매력이라고 하는데요 100일간 숙성한 김치와 라면사리가 어우러진 얼큰한 김찌찌개가 사이드 메뉴로 일품이라고 합니다.

 

위꼴대전 두 번째 집 월평동 요리하는 대패입니다.

 


요대패모음
요대패 숙성삼겹살(상단) 숙성 차돌박이(하단좌측) 숙성오겹살(하단우측)

대패숙성삼겹살
대패삽겸살
대패숙성오겹살
대패숙성오겹살
대패숙성차돌박이
대패숙성차돌박이
양념차림
다양한 소스와 양념이 있다. 취향에 맞게 곁들어 먹는 것이 이집 삼겹살의 매력이다.

 

100일숙성김치찌개
100일 동안 저온숙성하여 손님상에 올리는 김치찌개

 

 

 

요대패김에마늘

삼겹살과 김, 마늘의 조화(요대패 제공사진) 

 

 

요대패와사비에

노릇노릇 잘 구워진 삼겹살에 알싸한 와사비, 은근히 중독성있다. (요대패 제공 사진) 

 

요대패삼겸살파
삼겹살엔 역시 파절임(오대패 제공사진)
 

 

 

요리하는 대패

 

미디어부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용갑, 택시운송법·조세특례 개정안 발의… 택시 상생 3법 완성
  2.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3.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 입학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4.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5. 천안시, 물총새공원 주차장 조성안 주민설명회 개최
  1. 황운하 “6월 개헌 위해 여야 국회 개헌특위 구성에 나서달라”
  2. 첼리스트 이나영, '보헤미안' 공연으로 음악적 깊이 선보인다
  3. 윤기식 "동구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동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4.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5. 대전농협, '백설기데이' 홍보 캠페인 진행

헤드라인 뉴스


2026년판 행정수도특별법…`국회·헌재`서 동시 시험대

2026년판 행정수도특별법…'국회·헌재'서 동시 시험대

지난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로 무산된 신행정수도특별법. 2026년판 행정수도특별법이 국회와 헌법재판소 문턱 사이에서 다시금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 일단 행정수도특별법의 국회 통과 가능성은 지방선거 국면과 맞물려 높아지고 있다. 법안은 현재 조국혁신당(황운하, 작년 5월)과 민주당(강준현·김태년, 작년 6월과 11월), 무소속(김종민, 작년 11월) 국회의원에 이어 연이어 발의된 데 이어, 지난해 12월 더불어민주당 복기왕(충남 아산시갑)·국민의힘 엄태영(충북 제천·단양) 의원의 공동 발의로 여·야 협치의 발판까지 마련했다...

`벚꽃 명소` 고복저수지서 힐링~ 귀여운 동물들과 교감도
'벚꽃 명소' 고복저수지서 힐링~ 귀여운 동물들과 교감도

세종시 연서면 용암리에 위치한 고복저수지는 '벚꽃 명소'로 잘 알려진 곳이다. 봄철이면 물길 따라 흐드러지게 핀 벚꽃 행렬을 즐기려는 인파가 몰려 '꽃 반, 사람 반'이라는 표현은 절대 과장이 아니다. 파란 하늘과 맞닿은 고복저수지의 고요한 풍광은 마음 깊은 곳 잔잔한 평화를 일깨운다. 고복저수지를 타원 형태로 길게 둘러싼 고복자연공원도 코스별 다양한 생태체험 공간으로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휴식을 제공한다. 세종시 대표 자연친화적 시립공원인 고복자연공원은 물과 숲, 마을이 형성하는 아름다운 수변경관과 하늘다람쥐, 황조롱이, 붉은배새..

천안법원, 교도소 수용동 창문 부수려 한 40대 남성 징역 3월
천안법원, 교도소 수용동 창문 부수려 한 40대 남성 징역 3월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단독은 교도소 창문 유리를 깨 특수공용물건손상 혐의로 기소된 재소자 A(44)씨에게 징역 3월을 선고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11월 20일 천안교도소 수용동에서 스토킹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죄 등으로 구속된 사실에 대해 불만을 품고, 그곳에 있던 나무 밥상으로 거실 창문을 가격해 시가 38만5000원 상당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공성봉 부장판사는 "피고인이 별건 재판 중 천안교도소에서 나무 밥상으로 거실 창문을 손상한 것으로 그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