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신랄하게 드러낸 민낯..."안하무인적 태도, 현실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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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사회', 신랄하게 드러낸 민낯..."안하무인적 태도, 현실 떠오른다"

  • 승인 2018-08-31 18:17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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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상류사회'가 관객들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상류사회'는 각자의 욕망으로 얼룩진 부부가 아름답고도 추악한 상류사회로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극은 미래그룹을 중심으로 돈과 예술을 탐닉하는 재벌 한용석’(윤제문)과 우아하고 교만한 미술관 관장 이화란’(라미란) 부부로 대표되는 대한민국 최상류층의 민낯을 신랄하게 드러내며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극중 가진 자들로 그려지는 캐릭터들의 품위 있는 모습 뒤 감춰진 갑질과 잔인함, 안하무인적인 태도는 우리 사회의 기막힌 현실을 떠올리게 한다. 관객들은 무엇을 생각하든 상상 그 이상! 부부 버전 '내부자들'을 본 것 같음”(네이버 sjpu****), “이런 사회 풍자를 담은 영화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네이버 6mvd****), “군더더기 없이 현실적인 사회를 잘 풍자한 영화!”(네이버 1rdr****), “돈과 권력에 대한 모든 것들을 사실적으로 잘 담아낸 거 같아요”(네이버 at8r****) 등의 댓글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대한민국 대표 믿고 보는 배우 박해일, 수애의 첫 스크린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상류사회'는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듯 완벽한 연기와 시너지로 호평 받고 있다.

 

관객들은 박해일 수애 둘 다 연기 너무 잘하네요. 진짜 상류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네이버 namg****), “배우분들 연기 덕분에 좋은 영화 감상했습니다”(네이버 leca****), “배우들 연기가 너무 좋네요~ 덕분에 몰입해서 봤습니다”(네이버 pump****), “배우들의 캐릭터 소화력이 갑!”(네이버 fgbn****), “배우들 연기력도 연기력이지만 여태껏 두 배우한테 본적 없는 캐릭터라 너무 새로웠다”(네이버 jihy****)라며 극찬을 전하고 있다.

 

또한 '상류사회'상류사회를 둘러싸고 얽히고설킨 인물들이 이루고자 하는 각각의 욕망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관객들은 인간의 욕망을 가감 없이 드러낸 작품. 신선하다!”(네이버 hyei****), “현실감 있고 각자의 욕망이 공감됨”(네이버 ruru****), “있는 자들의 욕망에 대해서 말해주는 영화”(네이버 g9ad****), 당당하게 욕망을 드러내는 캐릭터 멋지다!”(네이버 koci****), “인간의 욕망을 과감하게 잘 드러낸 듯”(네이버 rumi****)이라며 누구나 가지고 있는 서로 다른 형태의 욕망을 과감하게 풀어낸 '상류사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대한민국 상류층의 민낯을 드러낸다는 설정과 명품 배우들의 시너지, 인간이 지닌 욕망에 대한 성찰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영화 '상류사회'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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