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신곡 '망고' 1차 티저 영상 공개..'강렬'

  • 핫클릭
  • 방송/연예

효민 신곡 '망고' 1차 티저 영상 공개..'강렬'

  • 승인 2018-09-01 07:52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180831 - (3) [가수 효민] 새 디지털 싱글 앨범 1차 티저 영상 공개!

가수 효민의 새 타이틀곡 ‘망고(MANGO)’의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9월 12일(수) 처음 공개되는 솔로 가수 효민의 새 디지털 싱글 앨범 ‘망고(MANGO)’가 강렬한 사운드와 효민의 매혹적인 눈빛으로 가득 찬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효민은 완벽한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강렬한 의상과 도발적인 눈빛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함은 물론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단 한 소절만으로도 고막을 강탈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효민이 활동하던 그룹 티아라의 대표곡 ‘보핍보핍(Bopeep Bopeep)’의 도입부가 흘러나오다가 어느 순간 ‘망고(MANGO)’로 바뀌면서 한층 더 성숙해진 그녀의 음악 세계를 드러내고 있어 곧 선보일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효민은 “내가 과연 홀로서기를 하면서 대중에게 가장 사랑을 받았던 그 순간보다 더 발전할 수 있을까에 대해 늘 고민이었다. 아무래도 사람들은 각자 자기가 최고였던 순간의 나로 자신을 기억하려하고, 남들 또한 그때의 나로 기억해 주기를 원하는 심리가 있다” 라며 앨범을 준비하기까지의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나에게는 그 순간이 티아라로 활동했던 당시고, 그러면서 ‘보핍보핍(Bopeep Bopeep)’이라는 곡이 떠올랐다”고 덧붙였다. 

“너무 영광스러운 과거지만, 조금 더 자유로워진 모습과, 성숙해진 자세로 이제는 그 이상의 나를 발견해보고 싶다”며 “어쩌면 내 인생에 두 번째로 다가온 가장 큰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부분에 대한 마음을 티저에 담아봤다”며 솔로 활동에 대한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효민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어우러질 R&B POP 장르의 타이틀곡 ‘망고(MANGO)’는 EXO의 ‘Ko Ko Bop', 태연의 ‘FINE’ 등을 작곡한 유명 퍼블리셔가 작업했으며 레드벨벳 ‘빨간맛’, 태연 ‘FINE’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성창원 감독이 또 한 번 나섰다. 안무는 씨스타, 이효리, 현아 등 포인트 안무를 유행시킨 김용덕 단장의 DQ팀이 참여했다.

한편, 'Nice Body', 'Sketch'에 이은 효민의 새 디지털 싱글앨범 ‘망고(MANGO)’는 오는 9월 12일(수) 오후 6시 음원 발매와 뮤직비디오 공개를 앞두고 있다. 오후 8시에는 팬들을 위한 특별한 쇼케이스를 준비해 최초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3. 천안시 성거읍생활개선회, 26년째 떡국떡으로 온기 전해
  4.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득'
  5.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1. 안장헌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차기 아산시장 출마 선언
  2. 천안법원, 장애인 속여 수억 편취한 60대 여성 '징역 6년'
  3. 아산시의회 탄소중립 특위, 활동보고서 채택하고 마무리
  4. 천안법원, 전주~공주 구간 만취 운전한 30대 남성 '징역 1년 6월'
  5. 천안시, 주거 취약가구 주거안정 강화 위한 주거복지위원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행정통합 `따로 또 같이`…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의 한주`

행정통합 '따로 또 같이'…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의 한주'

여야와 정부가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3개 지역 특별법 국회 심사 과정에서 이른바 '따로 또 같이' 방침 적용을 시사하면서 대전충남 특별법 운명이 어떻게 판가름 날지 촉각이다. '따로 또 같이' 방침은 3개 지역 특별법의 공통 사항은 동일 수준으로 조정하고, 지역 맞춤형 특례는 개별 심사로 반영하겠다는 것이다. 지역에선 광주 전남 특별법 등에 비해 자치 재정 및 권한이 크게 못 미치며 불거진 충청홀대론을 불식하기 위한 총력전을 벌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11일 법안소위를 열고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촉구… 민주당 통합추진에 제동
대전시의회,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촉구… 민주당 통합추진에 제동

대전시의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주민투표' 시행을 공식적으로 촉구한다. 시의회 절대 다수당 지위인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하는 대전·충남통합에 제동을 걸고 나서면서 통합을 둘러싼 갈등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대전시의회는 9일 오전 10시 제293회 임시회를 열어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을 상정해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는 해당 결의안을 처리하기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로, 의회 차원에서 주민투표를 공식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결..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앞두고 대전 농산물은 안정세지만, 축산은 계란·한우 등 강세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무와 과일 등 농산물 가격은 안정세를 보이지만, 한우와 계란 등 축산물 가격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에 따르면 6일 기준 대전 배추 한 포기 소매 가격은 4993원으로, 1년 전(4863원)보다 2.67% 인상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무 가격도 한 개에 1885원으로, 1년 전(2754원)보다는 31.55% 내렸고, 평년(1806원)에 비해선 4.37% 올랐다. 평년 가격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가격 중 최대·최소를 제외한 3년 평균치다. 2025년 한때 작황 부진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