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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드라마 흉부외과 서지혜 의사가운 벗은 일상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혜는 흰티에 발랄한 청순미를 뽐내며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지혜는 지난 27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 : 심장을 훔친 의사들'에서 환자의 생사가 달린 긴급 상황을 마주한 윤수연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앞으로의 서지혜의 '드라마 흉부외과'에서의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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