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스토리, 가심비와 가성비 충족시키는 ‘데일리 트렌치 코트’ 선보여

  • 문화

로미스토리, 가심비와 가성비 충족시키는 ‘데일리 트렌치 코트’ 선보여

  • 승인 2018-10-05 17:22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1)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두꺼운 겨울 코트를 꺼내 입긴 부담스럽고 간절기 아우터가 절실한 시기가 다가왔다. 최근에는 가을이 점점 짧아지고 추운 겨울이 빨리 찾아오는 추세로, 고가의 가을 아우터를 구매하기 꺼려지기 마련이다. 급격하게 바뀌는 날씨와 실속 있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퀄리티와 가격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가을 아우터를 많이 선호하는 추세다.

이에 로맨틱 캐주얼의 데일리룩을 선보이는 ㈜쏨니아의 ‘로미스토리(Romistory)’가 가을 트렌드 변화에 따라 가심비, 가성비 둘 다 충족시킬 수 있는 웰메이드 데일리 트렌치 코트를 기획하여 선보였다.

로미스토리는 지난 시즌에 데일리 트렌치 코트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언틸던 코트’와 가격은 동일하게 책정하고, 제품 퀄리티는 한층 업그레이드한 ‘딥파인드 코트’를 출시했다. 자체 디자인연구소에서 소재와 디자인 선정, 디테일까지 꼼꼼하게 기획하여 더욱 완성도 높은 데일리 트렌치 코트를 선보였다. 

딥파인드 코트는 유칼립투스 나무 추출물로 만든 친환경적 웰빙 섬유인 텐셀 원단 80%를 주 소재로 사용했다. 텐셀 원단은 민감한 아이 피부에도 자극 없어 주로 하이엔드 제품에 많이 사용되는 고급 원단으로 손꼽힌다. 최적의 체온을 조절하는 숨쉬는 섬유로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톡톡하고 두꺼운 두께감을 더해 보온성까지 겸비했다. 피부 친화력이 무려 면의 13배로 매끄러운 섬유 구조를 갖춰 보통 코트 겉감으로 많이 사용하는 폴리 원단에 비해 가벼우면서 감촉이 부드럽다. 또한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베이직한 라인으로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으며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핏을 선사한다.

JD (2)
로미스토리 상품기획팀 관계자는 “매년 가을 시즌마다 넘쳐나는 트렌치 코트 열풍 속에 고객들이 보다 더 착한 가격으로 좋은 소재의 옷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했다”며 “지난 시즌 상품보다 높은 퀄리티로 작년보다 2배 이상에 달하는 단가의 원단을 사용했지만 작년과 동일한 5만 원대의 착한 가격으로 책정하여 선보였다”고 전했다.

가심비&가성비 모두 갖춘 데일리 트렌치 코트의 정석, ‘딥파인드 코트’와 다양한 ‘로미스토리(Romistory)’의 제품은 로미스토리 공식 온라인 몰 및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 롯데백화점 등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고용 불안…노조 “안정 보장하라”
  2. 천리포수목원, 꽃무릇 개화 시작…추석 절정 맞아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한화, 1R서 설악고 민주홍 지명…학교 첫 1라운더
  3.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4.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5. [기고] 홍성관광의 새로운 길-천년 홍주에 맛을 입히다

헤드라인 뉴스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석 달째 '감투 싸움'으로 개점휴업 상태인 대전 대덕구의회가 21일 임시회를 열고 다시 의장 선출에 나섰으나 여야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또다시 무산됐다. 전국 227개 기초의회 가운데 아직까지 원 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한 곳은 대덕구의회가 유일하다. 민생 현안은 뒷전인 채 의장 자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가 장기화하면서 주민들이 의회에 근조화환을 보내는 등 지역사회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다. 2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덕구의회는 이날 오전 제295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 선출을 위한 표결을 진행했으나 단독 후보로 등록한 서미경..

[2026 추석] 나홀로 도파민 충전부터 충청 로컬 디저트 순례까지… MZ가 쇠는 명절
[2026 추석] 나홀로 도파민 충전부터 충청 로컬 디저트 순례까지… MZ가 쇠는 명절

<'혼추족' 10년, 명절 공식 깨지다> 1인 가구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 혼자 밥을 먹거나 혼영(혼자 영화 보기)을 하는 건 이제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그렇다면 '혼자 보내는 추석'은 어떨까. 어느덧 '혼추족'이 등장한 지도 벌써 10년이다. 가족 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명절 디톡스'를 하거나, 짧은 연휴 동안 호캉스를 떠나는 등 '마이크로 휴식'을 즐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실제 '2026 설 연휴 인식 조사'에 따르면, 명절 계획으로 '집에서 휴식(44.7%)'이 '고향(본가) 방문(33.6%)'을 앞질러 1위..

세종 글로벌 진로탐험대, 예산 줄여 아시아권으로 간다
세종 글로벌 진로탐험대, 예산 줄여 아시아권으로 간다

세종지역 중학교 3학년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글로벌 진로탐험대'가 복지부 보완 요청에 따라 체험 장소와 예산, 기간 등을 축소해 내년 1월부터 추진된다. 총예산은 260억 원에서 196억 원으로 축소 투입되며, 1인당 35만 원 정액제로 추진된다. 체험 권역은 미주·유럽 장거리 권역을 제외한 아시아와 국내로 제한을 두고, 체류 기간도 5박 7일에서 국외 4박 5일, 국내 3박 4일로 단축했다. 이로써 그간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학생 자부담 형평성과 체험 장소 문제, 안전 논란은 일부 불식될 것으로 전망된다. 22일 세종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