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반의 장미', 시사회 후 쏟아지는 극찬.."오랜만에 웃으며 본 영화"

  • 핫클릭
  • 방송/연예

'배반의 장미', 시사회 후 쏟아지는 극찬.."오랜만에 웃으며 본 영화"

  • 승인 2018-10-15 10:23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still_02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태원엔터테인먼트

 

 

영화 '배반의 장미'가 VIP시사회 후 관객들의 연이은 극찬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배반의 장미' VIP시사회에 참석한 관객들이 영화에 대한 극찬을 남기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정상훈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VIP시사회 때 옆에 황정민이 앉아 있었다. 다른 옆에는 와이프가 있었다고 밝혀 폭소를 일으키고, “황정민은 팝콘을 열심히 먹으면서 재미있다고 깔깔대고 웃었다. 다행이다 싶었다고 밝혀 훈훈했던 시사회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사회를 통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VIP시사회로 보고 왔어요! 오랜만에 많이 웃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wlu****), “재밌어요ㅠㅠ 진짜 많이 웃음!”(m5bf****), “배우들 실제로도 유쾌하고..오랜만에 웃으며 본 코미디 영화입니다~”(wwh0****), “공감하면서 웃게 만들고 의미심장한 결말까지~ 재미있었어요!”(oh_j****), “오늘 시사회로 보고 왔는데 가볍게 즐기기 좋은 코미디 영화였어요^^”(yx0i****) 등 '배반의 장미'가 뿜어내는 코믹한 에너지에 매료돼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셀럽 및 실제 관람객들의 폭소 후기로 높은 기대와 만족도를 입증한 '배반의 장미'는 오는 18일 개봉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푸르지오3차 입주민, 투기꾼 탓에 추가 분담금 위기 맞자 '어깨띠' 매고 거리로
  2. 공주 페스티벌 화려한 피날레.. 공주 야간관광 새로운 장 열었다
  3.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4.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5.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1. 한기대 생활관, 2026학년도 '관생의 밤' 성료
  2. 천안시, 청년층 '에이즈 예방·인식 캠페인' 나서
  3. 상명대, AI가 여는 콘텐츠의 미래…'충남 뉴콘텐츠 아카데미 특강' 성료
  4. 오라클피부과 천안쌍용점, 추석 맞아 천안시복지재단 4100만원 상당 화장품 후원
  5. 천안시청 좌식배구팀, 전국장애인체전 12연패 달성

헤드라인 뉴스


"마통 금리가 왜 이래"... 만기 연장 금융소비자 높은 금리에 화들짝

"마통 금리가 왜 이래"... 만기 연장 금융소비자 높은 금리에 화들짝

마이너스통장 만기를 연장한 금융소비자들이 많게는 두 배 이상 오른 금리에 볼멘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20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주요 시중은행인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신용점수 901~950점 차주에게 적용한 신용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 금리는 연 4.66~5.37%를 기록했다. 신용점수 951~1000점의 최고 신용등급 차주에게 적용하는 마이너스통장 금리도 연 4.51~5.28%로 5%를 넘어서기도 했다. 전체 신용등급에서 평균 금리는 KB국민은행이 연 4.59%, 농협은행 4.93%를 제외하면 대부..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첫 학기 등록금 ‘0원’…대덕대, 진로 선택의 폭 넓힌다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첫 학기 등록금 ‘0원’…대덕대, 진로 선택의 폭 넓힌다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됐다. 일반대와 함께 전문대도 수시 1차 원서접수에 들어가 9월 30일까지 지원자를 받는다. 전문대는 전공교육과 현장실습을 연계해 비교적 짧은 기간에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직무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둔다. 간호·보건과 반도체·인공지능(AI), 국방, 조리·제과제빵, 뷰티·반려동물, 문화콘텐츠 등 학과에 따라 교육과정과 자격 취득, 졸업 후 진로도 뚜렷하게 나뉜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진행하는 대전지역 전문대의 특성화 분야와 현장 중심 교육, 취업 경쟁력을 차례로..

2026 추석 차례상 19만 6630원… 지난해보다 1.5% 줄었다
2026 추석 차례상 19만 6630원… 지난해보다 1.5% 줄었다

2026년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이 지난해보다 1.5% 내려 평균 19만 6630원으로 조사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추석을 1주일 앞둔 지난 18일 전국 22개 지역의 전통시장 17곳과 대형유통업체 36곳에서 가격을 조사했다. 조사 대상은 4인 가족 차례상에 필요한 채소·과일·축산물 등 8개 부류 24개 품목이다. 결과를 보면, 평균 차림 비용은 지난해 추석 1주 전보다 1.5% 낮았다. 추석을 코앞에 두고 대규모 할인 행사가 이어진 영향이다. 부류별로는 축산물이 지난해보다 2.5% 올랐다. 반면 과일류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