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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완벽한 타인’의 배우 이서진이 15일 핸드폰 공개 전&후 스틸로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극 중 이서진은 사랑이 넘치는 꽃중년 레스토랑 사장 ‘준모’역을 맡았다. 그는 학창시절부터 많은 여자친구들을 사귀었지만 명랑한 수의사 세경(송하윤 분)을 만나 신혼부부의 케미를 그려내는 인물.
‘완벽한 타인(감독 이재규)’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
‘완벽한 타인’ 예고편에서 이서진은 “난 옛날 여자친구하고 절대 통화 안해!”라고 자신 있게 외쳤지만 의문의 문자를 받아 ‘핵망’이라는 표정과 자세를 공개해 영화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서진은 '완벽한 타인' 최근 제작보고회에서 절대 핸드폰을 공개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태도로 웃음을 유발했다. '완벽한 타인'의 핸드폰 잠금해제 게임을 하지 않겠다고 말하는 배우들도 “이서진의 핸드폰만큼은 궁금하다”, “이서진은 이 영화를 위해 태어난 것 같다”고 말하며 더욱 캐릭터와 배우의 싱크로율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완벽한 타인’은 웃음을 유발하는 스토리와 명품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진 영화로 10월 3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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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