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복귀가 기대되는 추상미의 고혹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상미는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0여 년 간 배우로서 활동한 추상미는 '폴란드로 간 아이들'을 통해 감독 타이틀을 얻었다.
1994년 연극 ‘로리타’로 데뷔한 추상미는 1996년 연극 ‘바람분다 문열어라’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영화 ‘접속’ ‘생활의 발견’ ‘누구나 비밀은 있다’ ‘썬데이서울’ ‘열세살 수아’, 드라마 ‘노란손수건’ ‘사랑과 야망’ ‘시티홀’ 등을 통해 연기력을 발산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