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김태현 대전지사장 임명

  • 경제/과학
  • 유통/쇼핑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김태현 대전지사장 임명

12월1일자 승진 및 전보 인사 실시

  • 승인 2018-12-02 15:10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김태현
김태현 신임 대전지사장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사장 김기만)가 신임 대전지사장에 김태현(53)씨를 1일자로 승진, 임명했다.

신임 김태현 지사장은 1966년 생 경북 상주 출신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 입사, 공익광고팀장과 미디어 R&D팀장 등을 맡아왔다.

한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1일字로 승진 및 전보인사를 실시했다.

◇승진 ■국장급 △경영관리국장 강장원 △광고산업진흥국장 강정석 △중소기업지원국장 박 현 △영업2국장 박용철 △부산지사장 이재현 △대구지사장 이승호 △대전지사장 김태현 ■팀장급 △기획조정팀장 정인철 △경영지원팀장 정수환 △인사팀장 나원하 △성과관리파트장 성지숙 △광고교육팀장 오세규 △광고회관관리파트장 이형찬 △상생협력사업팀장 양성필 △영업전략파트장 양병호 △영업2국 전략영업2팀장 이홍식 △광주지사장 김상섭 △부산지사 영업1파트장 남호윤 △전북지소장 오철현

◎전보 ■국장급 △감사실장 배창근 △기획조정실장 고제영 ■팀장급 △감사팀장 김인섭 △재무예산팀장 유형근 △경영혁신파트장 신현호 △미디어데이터팀장 김현중 △미디어다양성팀장 김동률 △진흥사업전략팀장 신장건 △데이터사업팀장 이지연 △방송회관관리파트장 민태범 △IT센터장 이형수 △중소기업정책팀장 이명성 △미디어지원팀장 손경배 △영업관리파트장 박찬웅 △마케팅리서치파트장 나병태 △영업1국 미디어솔루션팀장 심현성 △영업1국 전략영업1팀장 봉연근 △영업1국 전략영업2팀장 하석종 △영업2국 미디어솔루션팀장 이화성 △영업2국 전략영업1팀장 임현정 △경남지소장 임정호<이상 12월1일字>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 뒤흔든 폭로… "김기재, 시장 자격 없다" 피해자 측 초강수
  2. [주말 사건사고] 대전 오류동 식당서 불 1명 경상…금산서 다슬기 채취 50대 심정지
  3. 교육감 선거 막판 표심 어디로…후보들 투표장 선택 의미 담아
  4. 사건은 대전에서, 변론은 서울에서
  5. [건강]반복되는 우리 아이 코막힘···'부비동염' 의심해야
  1. "자살시도 부상자 진료체계 마련 시급"…타지역 이송 10배 늘고 내원환자 급감
  2.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3. [건강]수술했는데도 허리가 계속 아프다면? 요추수술증후군 의심해봐야
  4. 6월부터 온열질환 '위험'…5월 이른 더위에 충청서 16명 병원행
  5.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헤드라인 뉴스


20대 계약직 등 7명 사상...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종합)

20대 계약직 등 7명 사상...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종합)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나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는 등 총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망자 중에는 입사한 지 2년도 안 된 20대 계약직도 포함돼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로켓 추진체에 들어가는 공구들을 물로 세척 하는 공정과정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1일 대전소방본부와 대전경찰청,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께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장비 34대, 인력 101명을 투입한 소방은 오전..

6.3 지방선거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6.3 지방선거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552명.'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선출하는 충청의 지역 일꾼 숫자다. 지방행정 전반을 책임지는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이를 견제·감시하는 광역·기초의원, 교육행정을 총괄하는 교육감까지, 새로운 '충청시대'를 열어갈 우리 동네의 참된 일꾼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뽑는다. 그동안 지방자치는 발전해 왔지만, 이론과 현실의 괴리는 컸다. 거대한 중앙 정부의 틀 속에서 충청권 4개 시·도 광역정부와 지역별 기초지자체의 자율성과 권한은 제자리에 머물렀고,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또한 제한적이었다. 지방자치 산실..

코스피 신고점 행진에도 못 웃는 충청권 상장사…온도차 `극심``
코스피 신고점 행진에도 못 웃는 충청권 상장사…온도차 '극심''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8700선에 올라섰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방한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면서 관련주들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코스닥 시장은 침체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충청권 상장사들의 주가도 부진을 피하지 못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 30분 장 마감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2.23포인트(3.68%) 오른 8788.38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역대 신고가인 8874.16포인트까지 오르기도 했으며, 장 마감 직전에 상승 폭을 소폭 반납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꼭 투표하세요’ ‘꼭 투표하세요’

  •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