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앵콜 콘서트 비하인드 영상공개..신곡도 깜짝 발표

  • 핫클릭
  • 방송/연예

아이콘 앵콜 콘서트 비하인드 영상공개..신곡도 깜짝 발표

  • 승인 2018-12-06 07:33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6

아이콘이 서울 앵콜 콘서트를 앞두고 신곡 공개와 함께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후 2시 공식 SNS를 통해 내년 1월 6일 열리는 아이콘의 서울 앵콜 콘서트 관련 멤버들이 나누는 미공개 토크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콘서트 2차 예매를 하루 앞두고 공개된 영상이라서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아이콘은 공연 대기실에 모여 “앵콜 콘서트 해야지. 한국에서 한 번 더 해야 될 것 아니야”라는 바비의 말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윤형은 “처음과 끝을 한국에서 장식하고 싶다”며 서울 앵콜 콘서트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고, 진환은 “저번 투어에서 아쉬웠던 점들을 보완해서 아이디어가 많다”며 서울 앵콜 콘서트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윤형은 “신곡이 추가된다”고 말해 앵콜 콘서트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어 동혁은 “우리가 또 앵콜을 30곡을 할 수도 있다”며 앵콜 무대만 1시간 가까이 펼쳤던 지난 서울 콘서트의 감동을 재현할 것을 예고했다.

 

아이콘은 다가오는 새해 1월 6일 오후 6시, 서울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iKON CONTINUE TOUR ENCORE IN SEOUL’를 열고, 다시 한 번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그동안 세계 각지에서 개최한 CONTINUE TOUR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아이콘은 서울 공연과 일본 투어를 비롯해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방콕, 시드니, 멜버른, 싱가포르, 마닐라, 자카르타, 홍콩 등 세계 각지에서 공연을 개최했다. 올해만 약 18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관객 수만큼이나 팬들의 성원도 뜨거웠다. 언어는 달라도 공연장에서 한국어 떼창이 울려 퍼지는 등 아이콘은 매 투어 마다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했다. 이번 서울 앵콜 콘서트에서는 해외 투어 후 더욱 성장한 아이콘의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다.

 

아이콘은 올 한해 '사랑을 했다(LOVE SCENARIO)'를 시작으로 '죽겠다(KILLING ME)', '이별길(GOODBYE ROAD)'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세 곡을 통해 음악방송 19관왕에 올랐고, 지난 1일 '2018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대상인 '올해의 베스트송'을 받으며 대세 그룹임을 입증했다. 올 연말에는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해 또 하나의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22년 희망고문 '행정수도특별법', 악순환 끊는다
  2.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3. [강미애 세종교육감 당선자 공약 돋보기] “입시가 강한 교육” 12년 체제 확 바꾼다
  4.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5.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1.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대전서 8천만 원 보이스피싱범 현행범 체포
  2.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3.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4.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5.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헤드라인 뉴스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발전 공기업 5개사의 '통합 본사' 체제 전환과 입지 유치전이 전국 주요 지자체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2040 탈석탄 로드맵이 중장기 통합 수순으로 이어지면서다. 분산 구조가 경쟁에 따른 비효율과 사업장 안전 저해 등의 부작용을 가져오고 있다는 판단도 담겨 있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충청권 지자체 등에 따르면 서부발전(태안)과 중부발전(보령) 본사를 품고 있는 충남과 남동발전이 자리잡고 있는 경남 진주, 남부발전을 안고 있는 부산, 동서발전이 위치한 울산이 당장 경쟁 후보 지역으로 분류된다...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