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백' 홍경, 캐스팅으로 '관심집중'...엄마 위해 뭐든 하는 아들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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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백' 홍경, 캐스팅으로 '관심집중'...엄마 위해 뭐든 하는 아들 역할

  • 승인 2018-12-19 11:25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홍경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영화 결백’이 신인 배우 홍경을 캐스팅해 네티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결백은 치매에 걸려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엄마(배종옥 분)가 독극물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되자, 엄마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직접 변호를 나선 딸 정인(신혜선 분)이 사건의 감춰진 음모와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 중 홍경은 배종옥의 아들이자 신혜선의 남동생 정수 역을 맡아 스크린 첫 나들이에 나선다. 정수는 지적장애를 가진 인물로 엄마를 위해서라면 어떠한 일이든 나서서 해내는 아들로 변신할 전망이다.

 

홍경은 최근 라이브(Live)’라이프 온 마스에서 이전에 선보였던 다정다감한 모습과는 달리, 반항아와 정신병원에 입원한 환자로 분해 극과 극을 보여주며 연기력을 과시했다.

 

이처럼 신예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뜨거운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는 그가 이번 영화에서는 또 어떤 행보를 걸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홍경은 결백에 이어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벌에도 캐스팅 돼 2019년 바쁜 일정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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