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내년 1월 8일 전격 컴백!…‘WJ STAY?’ 커밍순 이미지 깜짝 공개

  • 핫클릭
  • 방송/연예

우주소녀, 내년 1월 8일 전격 컴백!…‘WJ STAY?’ 커밍순 이미지 깜짝 공개

  • 승인 2018-12-24 09:27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우주소녀_1_8_컴백

 

그룹 우주소녀가 2019년 1월 8일 컴백을 확정짓고 새해 첫 컴백 스타트를 끊는다.

 

24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은 공식 SNS 채널에 우주소녀의 컴백 커밍순 이미지를 기습 게재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커밍순 이미지에는 블루와 화이트 컬러가 어우러진 청량하고 화사한 배경이 눈에 띈다. 배경 속에는 하얀 블라우스와 푸른 블라우스를 입은 우주소녀 멤버의 두 손이 서로 맞잡고 있어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미지와 함께 공개된 텍스트인 “WJ STAY?”와 “2019.01.08 TUESDAY COMING SOON”를 통해 앨범 명과 컴백에 대한 힌트를 드러내며 새로운 앨범에 대한 기대를 더욱 증폭시킨다.

 

이로써 우주소녀는 지난 9월 발매한 미니앨범 <WJ PLEASE?>(우주 플리즈?)과 수록 타이틀곡 ‘부탁해’ 이후 약 4개월 만에 가요계 컴백에 나서게 됐다.

 

특히 ‘부탁해’ 활동을 통해 데뷔 이래 첫 음악방송 1위에 오르며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해당 앨범은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2018 베스트 K팝 앨범 20’에 포함되는 등 음악적 성과를 인정 받았다. 대세 걸그룹으로 성장한 우주소녀가 새롭게 발표하는 신곡에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쏠린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우주소녀의 멤버 미기와 선의, 성소는 미리 예정된 중국 일정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이번 앨범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라며 “앨범 활동은 3인을 제외한 10인 체제로 이어갈 예정이며 팬분들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모모모’로 데뷔한 우주소녀는 ‘비밀이야’, ‘너에게 닿기를’, ‘꿈꾸는 마음으로’ 등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콘셉트와 마법학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뉴웨이브상'을 수상했고, 싱가포르 유명 방송국에서 선정한 ‘Starhub night of stars 2018’의 ‘2018 모스트 카리스마틱 퍼포먼스 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더불어 멤버 모두 연기, 예능, OST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하며 눈길을 끈 우주소녀(설아, 엑시, 보나, 수빈, 다원, 루다, 은서, 다영, 여름, 연정)는 2019년 1월 8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안전공업 참사 대표 사죄! 참사 원인에 묵묵부답 '왜 불 안끄셨어요'
  2.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유족에 공식 사과…막말 논란은 침묵
  3. 대전성모병원, 4월 1일 어깨관절 치료와 재활 건강강좌
  4. 세종시 '엘리트 선수' 라인업 보강… 올해 전력 강화
  5. 대전충남경총 제45회 정기총회… 지역경제 발전 공로 7명 표창
  1. 대전경찰청, 2026 프로야구 개막전 안전사고 대비 나서
  2. [대입+] 3월 학평이 보여준 수능 변수… 선택과목 격차와 사탐런 주목
  3. [재산공개] 충청권 국립대 총장·병원장, 교육감 재산 증가
  4. [대학가 소식] 서해랑길 1640㎞ 걸으며 기록한 사회복지 현장
  5.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헤드라인 뉴스


“1시 58분에 마지막 통화”… 구조 공백 밝혀지나

“1시 58분에 마지막 통화”… 구조 공백 밝혀지나

국가소방동원령까지 내려졌던 대전 안전공업 화재 당시 일부 희생자가 그 이후에도 한동안 생존해 있었던 정황이 확인되면서, 경찰이 확보에 나선 119 신고기록과 통화내역이 당시 구조 공백을 밝힐 단서가 될지 주목된다. 대전경찰청은 26일 브리핑에서 당시 상황을 복원하기 위해 피해자별 통화내역과 119 신고기록 등에 대한 자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화재 발생 이후 현장 안팎에서 오간 통화와 신고 시점을 대조해 피해자들의 생존 시간과 구조 요청 경위, 대피 상황 등을 확인하겠다는 취지다. 앞서 유가족 측은 중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희생자..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3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충청권 시도의장 4명 중에는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대전 5개 구청장 중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 재산현황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300만 원 늘어난 규모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026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한화는 개막전 선발투수로 외국인 용병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낙점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에르난데스는 우완 스리쿼터 유형으로 최고 156㎞, 평균 150㎞ 이상의 구속을 자랑한다. 특히 지난 시범경기에서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4.50의 기록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이닝당 출루 허용(WHIP·0.90)과 피안타율(0.167) 등의 세부 지표는 준수하는 평가를 받는다. 키움은 지난 시즌 8승 4패, 평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