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키즈’, 장훈, 민규동, 이경미 등 영화 감독들의 ‘강력추천’

  • 핫클릭
  • 방송/연예

‘스윙키즈’, 장훈, 민규동, 이경미 등 영화 감독들의 ‘강력추천’

  • 승인 2018-12-24 11:19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스윙키즈 포스터 1

 

전 세대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12월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는 영화 스윙키즈가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으로 N차 관람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본격적인 흥행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윙키즈1951년 거제도 포로수용소, 오직 춤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오합지졸 댄스단 스윙키즈의 가슴 뛰는 탄생기를 그린 영화다.

 

강형철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 끼와 에너지 넘치는 젊은 배우들의 신선한 시너지, 블록버스터급 수록곡과 폭발적인 퍼포먼스로 만장일치 뜨거운 호평을 이끌고 있는 영화 스윙키즈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독들의 호평부터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N차 관람 열기로 본격적인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개봉과 함께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으로 각종 포털, 극장, 예매 사이트에서 고르게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는 영화 스윙키즈’.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친구, 연인, 가족 등 누구와 함께 봐도 좋을 영화로 폭넓은 관객층을 사로잡은 스윙키즈는 개봉 이후 이어지고 있는 입소문으로 관객들의 자발적인 N차 관람 열기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독들 역시 스윙키즈에 대해 호평을 전하고 있다. 이경미 감독은 새로운 영화적 체험이다. 영화 전체가 리듬이다. 촬영, 편집, 음악 모두 하나의 혼으로 춤을 춘다. 우리나라에 이런 영화가 있었나!”, 김성수 감독은 리듬을 타고, 리듬에 웃고 울며 영화적 쾌감의 극한까지 질주한다. 한국영화가 못하던 걸 해냈다!” 장훈 감독은 흥 폭발 재미폭발 감동 폭발! 가슴을 두드리는 탭탭탭!”, 민규동 감독은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엄청난 영화다”, 정윤철 감독은 힘들었던 삶을 위로 받을 수 있는 정말 놀라운 영화다. 연말에 이보다 더 좋은 영화는 없을 것 같다”, 임필성 감독은 강형철 감독의 천재적인 연출력이 돋보이는 영화였다. 최근 떼창을 부르는 영화가 있었다면 스윙키즈는 떼춤을 부르는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전했다.

 

이처럼 각양각층의 호평을 얻고 있는 스윙키즈는 깊은 감흥을 전한 음악과 춤에 대한 호평으로 개봉 이후 재관람 열풍과 입소문 흥행에 탄력을 받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갔던 라라랜드와 유사한 추세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스윙키즈는 남녀노소 관객들의 호평과 추천 속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안전공업 참사 대표 사죄! 참사 원인에 묵묵부답 '왜 불 안끄셨어요'
  2. 안전공업 화재 참사 대표 유족에 공식 사과…막말 논란은 침묵
  3. 대전성모병원, 4월 1일 어깨관절 치료와 재활 건강강좌
  4. 세종시 '엘리트 선수' 라인업 보강… 올해 전력 강화
  5. 대전충남경총 제45회 정기총회… 지역경제 발전 공로 7명 표창
  1. 대전경찰청, 2026 프로야구 개막전 안전사고 대비 나서
  2. [대입+] 3월 학평이 보여준 수능 변수… 선택과목 격차와 사탐런 주목
  3. [재산공개] 충청권 국립대 총장·병원장, 교육감 재산 증가
  4. [대학가 소식] 서해랑길 1640㎞ 걸으며 기록한 사회복지 현장
  5.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헤드라인 뉴스


“1시 58분에 마지막 통화”… 구조 공백 밝혀지나

“1시 58분에 마지막 통화”… 구조 공백 밝혀지나

국가소방동원령까지 내려졌던 대전 안전공업 화재 당시 일부 희생자가 그 이후에도 한동안 생존해 있었던 정황이 확인되면서, 경찰이 확보에 나선 119 신고기록과 통화내역이 당시 구조 공백을 밝힐 단서가 될지 주목된다. 대전경찰청은 26일 브리핑에서 당시 상황을 복원하기 위해 피해자별 통화내역과 119 신고기록 등에 대한 자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화재 발생 이후 현장 안팎에서 오간 통화와 신고 시점을 대조해 피해자들의 생존 시간과 구조 요청 경위, 대피 상황 등을 확인하겠다는 취지다. 앞서 유가족 측은 중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희생자..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3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충청권 시도의장 4명 중에는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대전 5개 구청장 중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 재산현황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300만 원 늘어난 규모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한화 이글스, 28일 대전서 2026 KBO리그 첫 승 노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2026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한화는 개막전 선발투수로 외국인 용병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를 낙점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에르난데스는 우완 스리쿼터 유형으로 최고 156㎞, 평균 150㎞ 이상의 구속을 자랑한다. 특히 지난 시범경기에서 두 차례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4.50의 기록했다. 다소 아쉬운 성적이지만, 이닝당 출루 허용(WHIP·0.90)과 피안타율(0.167) 등의 세부 지표는 준수하는 평가를 받는다. 키움은 지난 시즌 8승 4패, 평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 서산 석유비축기지 시찰하는 이재명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