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모이', 오는 7일 롯데시네마서 관객과 만난다...츄잉챗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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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모이', 오는 7일 롯데시네마서 관객과 만난다...츄잉챗 예고

  • 승인 2018-12-2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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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말모이'가 1월 7일(월) 롯데시네마 츄잉챗을 개최한다.

'말모이'는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까막눈 판수(유해진)가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윤계상)을 만나 사전을 만들기 위해 비밀리에 전국의 우리말과 마음까지 모으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이번 롯데시네마 츄잉챗에는 유해진, 윤계상, 엄유나 감독이 참석하여 오후 7시 영화 상영을 통해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현장에서 주연 배우들과 감독을 만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비롯한 전국 6개 극장(롯데시네마 광복, 롯데시네마 대전 센트럴, 롯데시네마 수원, 롯데시네마 수완, 롯데시네마 동성로)에서 진행되며 카카오TV ‘롯데시네마’ 채널 카카오 라이브를 통해 전국으로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다.

1940년대, 말을 지켜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말모이'의 롯데시네마 츄잉챗은 주연 배우들과 감독이 직접 전하는 풍성한 촬영 뒷이야기와 다채로운 토크로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유해진과 윤계상의 만남으로 감동과 웃음을 예고하는 영화 '말모이'는 다가오는 새해, 2019년 1월 9일 개봉 예정.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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