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배기 명태촌' 전국 35개 지점 오픈… 가맹사업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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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배기 명태촌' 전국 35개 지점 오픈… 가맹사업 박차

  • 승인 2019-01-07 10: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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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는 예로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먹는 대표적인 생선이다. 현재 국내 생선 소비량 1위를 차지고 있으며, 많은 영양뿐만 아니라 담백한 맛이 일품으로, 어디하나 버릴 것이 없는 고마운 식재료다. 

이에 명태를 이용한 식당도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것은 물론, 창업시장서도 꾸준한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관련, 진짜배기 명태촌 ㈜한수위명태(대표 김현동)는 10여년 간 검증된 맛으로 전국에 35개의 지점을 오픈했으며, 앞으로도 가맹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짜배기 명태촌은 5일간의 본사 및 매장 운영교육을 통해 경험이 없는 누구라도 최고의 맛을 낼 수 있도록 교육한다. 또한 본사만의 특별한 소스 비법을 제공하고 대기업 물류회사와 협력해 매일 신선한 재료를 가맹점에 공급한다. 

조리과정 또한 간단해 전문적인 요리 기술이 없어도 손쉽게 요리를 할 수 있다. 더불어 본사 식재료 수익을 합리적으로 낮추고, 가맹점주의 수익을 최고로 높였다. 

이 외에도 혼밥족을 위한 1인 도시락 단위의 포장에서부터 가족 단위의 주문이 가능한 포장문화를 통해 매출 상승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한수위명태 관계자는 "본사는 가맹점과의 상생 운영을 원칙으로 가맹점주, 직원, 고객의 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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