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파방지열선 전문기업 ㈜이앤에스텍, 국내외 제조•판매 정온전선 중 제품 불량 0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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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파방지열선 전문기업 ㈜이앤에스텍, 국내외 제조•판매 정온전선 중 제품 불량 0건 기록

국제인증 획득 제품 제조•판매, 사용설명•주의사항 안내로 동파방지열선에 의한 화재 예방

  • 승인 2019-01-10 10:36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매년 이맘때면 일반 주택의 수도관이나 도시 대형 수도관, 공장의 배관, 농수 배관 등에서 결빙, 파열에 의한 피해가 잇따른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전열선 사용이 늘며 동파방지 열선에 의한 화재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동파방지 열선에 대한 한국산업규격(KS)을 적용하고 있지 않아 품질 수준을 신뢰할 수 있는 국내 기준이 미미한 상태로 시중에 품질 확인이 되지 않은 저가의 제품이 난립하다 보니 화재 위험성이 더욱 높아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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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파방지 열선에는 정온 전선(Self-Regulating heating cable)과 실리콘히터(벨트히터)가 있다. 실리콘히터는 니크롬선을 실리콘 고무로 절연하여 발열하는 제품으로 보통 코드선과 연결돼 사용하기 쉽게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인증이 없는 제품이 대다수이고 제품 특성상 겹치거나 보온재 과다 사용시 과열로 인한 화재가 발생하기 쉽다. 

이에 반해 정온전선은 무한 병렬 회로 구성으로 사용 길이에 맞게 절단하여 사용하여도 무방하며, 과열의 위험성이 적어 동파 방지용 제품으로 더 적합하다. 또한, 주변 온도에 따라 발열량이 조절되는 제품으로 과열이나 축열로 인한 화재 발생 확률이 극히 낮다. 하지만 무경험자의 잘못된 시공이나 주의 사항을 위반한 설치는 화재와 하자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사용설명서나 주의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특히 정온전선을 일반 전선과 동일하게 전기선 연결을 하듯 전기테이프를 사용하게 되면 습기, 물기 침투로 인한 화재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본드형 열수축 튜브를 사용하여 결선 및 단말 부위를 방수처리 해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히팅케이블 전문 생산 기업 (주)이앤에스텍(대표이사 유봉환)은 올바른 정온전선 시공을 돕기 위해 홈페이지에 사용설명서와 주의사항을 안내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이앤에스텍은 1996년 전문 동파 방지 열선 판매를 시작한 (주)미래이텍(대표이사 유봉환)이 설립한 기업으로 연간 5백만미터 이상의 정온전선을 생산하고 있다. UL, FM, EX, CE 등 국제 인증을 받은 제품을 선보이며 안전한 동파방지 열선 사용 환경을 조성 중이다.

실제로 지난 10여 년간 5백만 미터 이상의 정온전선을 국내 및 미국, 유럽, 러시아 등에 제조•판매 하는동안 제품 불량으로 인한 화재 발생건수가 단 한 건도 없을 정도로 뛰어난 제품력을 자랑한다.

이앤에스텍 관계자는 "동파방지열선 사용 시에는 시운전을 통해 제품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정온전선은 제품에 따라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므로 매년 유지 보수 관리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며 "정온전선 시공 전 이앤에스텍 홈페이지를 통해 사용 설명서, 주의사항을 확인하거나 전문시공업체를 통한 시공을 진행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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