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가게는 초평면 붕어마을에 소재한 붕어요리 전문점인 단골집(대표 황근철)과 송애집(대표 박경자)이다.
백년가게 육성사업은 과도하게 높은 자영업자 비중과 빈번한 창·폐업 등 다산다사의 악순환 구조 속에서 소상공인 성공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도소매·음식업 사업체 중 30년 이상 사업을 영위한 소상인 및 소기업이 선정 대상이다.
백년가게로 선정된 단골집과 송애집은 맞춤형 컨설팅, 교육, 대출금리 우대, 홍보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고, 인증현판을 제공받는다.
진천=정태희 기자 chance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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